남양주시, 악취 없는 깨끗한‘정화조 없는 도시 만들기’총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16:50]

남양주시, 악취 없는 깨끗한‘정화조 없는 도시 만들기’총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0 [16:50]

 

▲ 남양주시, 물의정원 전경(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하천오염, 악취, 해충 발생의 원인이 되는 정화조를 폐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화조 없는 도시 만들기’프로젝트를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주시의 정화조 존치 비율은 3%로 비교적 낮은 편이나 팔당댐 주변에 수도권주민이 사용하는 수돗물의 취수장이 11곳이나 있어 수질과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강조됨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가 추진됐다.

 

시는 존치하는 정화조의 단계적 폐쇄를 목표로 수질 오염 및 악취 문제가 발생하는 합병정화조를 최소화할 예정이며, 오수를 받아 부패시키는 방식인 단독정화조를 폐쇄하기 위해 합류식 하수처리지역을 분류식으로 전환하는 등 세부적인 단계별추진 방향을 수립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건축 인·허가 협의 단계부터 정화조 폐쇄를 추진하고 와부 지역 등 30개소 위치에 약 50㎞의 공공오수관로를 설치할 예정이며, 앞으로 하수처리장과 멀리 떨어진 지역도 정화조 폐쇄가 가능해짐에 따라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하천 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양주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하수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업무의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지난 1일, 2년마다 실시되는 ‘하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우수등급’을 받은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all-out effort to create a clean ‘septic tank-free city’ without odor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deok Joo)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is promoting the ‘Creating a City Without Septic Tanks’ project to close the septic tanks, which cause river pollution, odors, and pests, and create a pleasant environment.

 

Although the retention rate of septic tanks in Namyangju is relatively low at 3%, there are 11 tap water intake points used by residents of the metropolitan area around Paldang Dam, highlighting the need for water quality and environmental improvement.

 

The city plans to minimize combined septic tanks that cause water pollution and odor problems with the goal of phased closure of the existing septic tanks. Detailed step-by-step implementation directions were established.

 

Through this project, the septic tank will be closed from the stage of consultation on building permits and permits, and public sewage pipes of about 50 km will be installed in 30 locations including the Wabu area. It is expected to not only solve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but also greatly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river water quality.

 

Meanwhile, Namyangju has built the nation's first 'Smart Sewage Control Center' and is using it for business, and in terms of improving the efficiency and administrative reliability of the work, in the 'Sewerage Local Public Enterprise Management Evaluation' held every two years on the 1st, ' It has been awarded an 'excellent 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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