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농림치유프로그램 ‘전통장 만들기’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16:45]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농림치유프로그램 ‘전통장 만들기’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0 [16:45]

 

▲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농림치유프로그램 ‘전통장 만들기’운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일 치매 환자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농림치유 프로그램 ‘전통장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림치유’란 농업과 농촌 자원을 이용해 신체, 정서, 심리, 인지, 사회 등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으로,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효과적이고 선도적인 치매관리모델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통장 만들기’프로그램은 여름철 무더위와 코로나 위험 상황을 고려해 농장이 아닌 치매안심센터 내부에서 방역에 유의해 진행됐으며, 별내면 ‘뜰안에 된장’농가에서 자체 개발한 전통장 체험 키트를 통해 쩜장(전통 재래식 된장)을 활용한 전통장을 비롯해 고추장, 쌈장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농촌 자연 속에서 이뤄지는 치유 활동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심신 건강 유지와 치매 중증화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라며“도농복합도시인 남양주의 특성을 잘 활용해 앞으로도 선도적인 치매관리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Dementia Relief Center operates ‘Making Traditional Jang’, an agricultural and forestry healing program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Public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Center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had conducted an agricultural and forestry healing program ‘Making Traditional Jang’ for 20 people with dementia and their families.

 

'Agricultural and forestry healing' is an activity that promotes physical, emotional, psychological, cognitive, and social health using agricultural and rural resources. Agricultural and forestry healing programs are in operation.

 

This 'Make Traditional Soybean Paste' program was conducted in consideration of the summer heat and the risk of Corona, not on the farm, but inside the Dementia Safety Center. We had time to learn and experience how to make traditional soybean paste, gochujang, and ssamjang.

 

An official from the Dementia Relief Center at Namyangju Public Health Center said, “It is found that healing activities in rural nature are effective in maintaining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 of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and preventing the severity of dementia. We will strive to create a leading dementia management model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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