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취약계층 영양가득 간편식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7:00]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취약계층 영양가득 간편식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2 [17:00]

 

▲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영양가득 간편식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인애)는 지난 11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간편식을 전달하는‘제3차 취약계층 영양가득간편식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의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불고기, 한우곰탕, 제철 과일 등을 준비해 전달했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있는지안부를 여쭙고냉방기기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했다.

 

이날 간편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식사 준비하기 어려워 대충 끼니를 해결했는데 매번 이렇게 음식을 가져다주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순자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생활을 가까이 살펴보고 보살피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문길모 생활자치과장은 “정성껏 준비한 간편식으로 어르신들의 기력이 회복되길 바라며, 관내에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si Jinge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delivers the 3rd nutritious convenience food to the vulnerabl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Namyangju (Chairman Lee In-ae) announced on the 11th that the Jinge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conducted the '3rd Nutritious Convenience Meal Project' to deliver convenience meals to 40 households from the vulnerable, including the elderly, who had difficulty preparing meals. said.

 

This event, which is supported by the Cheol Horse Business People's Association 'People Together', prepared and delivered bulgogi, Korean beef gomtang, and seasonal fruits to pray for the health of the vulnerable in the summer. Check that the air conditioner is working properly.

 

An elderly person who received the convenience food that day said, "It was difficult to prepare a meal, so I roughly settled the meal, but thank you for bringing food like this every time and paying attention."

 

Lee Soon-ja, chairman of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said, “We will continue to closely monitor the daily lives of our neighbors in need and take care of them, and we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in volunteer activities for them.”

 

Jin 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irector Moon Gil-mo said, “I hope that the energy of the elderly will be restored with the simple meals prepared with care, and we will build a tight welfare safety net so that no one is left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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