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민ㆍ관협력 통해 퇴계원 신하촌 침수피해 주민들 지원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6:52]

남양주시, 민ㆍ관협력 통해 퇴계원 신하촌 침수피해 주민들 지원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2 [16:52]

 

▲ 남양주시, 민ㆍ관협력 통해 퇴계원 신하촌 침수피해 복구활동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1일 민간복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퇴계원 신하촌 침수주택의 수해복구활동을 전개했다.

 

앞서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가 우려되던 퇴계원읍 신하촌 마을의 5가구가 다목적회관으로 긴급대피한 바 있으며, 연이은 폭우에 9일 저녁 남양주시에서는침수피해 및 왕숙천 범람에 대비해 주민대피명령을 내려 추가로 19세대의 주민들이 퇴계원고등학교 대강당으로 임시 대피했다.

 

비가 그친 10일 오전 대피했던 대부분의 세대는 자택으로 귀가했으나 침수 피해를 입은 2가구는 귀가하지 못하자 남양주시와 서부희망케어센터, 자원봉사센터는 함께 주택의 수해 복구 및 수리 계획을 수립하고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이후 2가구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서부희망케어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퇴계원 여성의용소방대, 고대명품아카데미 13기 봉사단 등 지역사회단체들은 모두 함께 벽지 제거, 침수물 잔해 제거 등 복구작업을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센터는 물에 젖은 옷가지와 이불 등을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했다.

 

현장을 찾은 최재웅 복지국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임시주거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단체의 나눔이 실의에 빠진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피해주택의 비에 젖었던 벽과 바닥이 전부 마르면 오는 16일 벽지와 장판 교체작업을 진행하는 등 침수피해주민이 입주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Supports Toegyewon Sinha Village Flood Victims Through Public-Private Partnership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deok Joo) carried out flood restoration activities for the flooded house in Sinhachon, Toegyewon, which was damaged by the torrential rains on the 11th with private welfare organizations and volunteer groups.

 

Previously, five households in Sinhachon Village, Toegyewon-eup, which had been concerned about flooding due to heavy rains since the 8th, were evacuated to a multi-purpose hall. An additional 19 households were temporarily evacuated to the auditorium of Toegyewon High School.

 

Most of the households who evacuated on the morning of the 10th when the rain stopped returned to their homes, but the two families that were damaged by flooding could not return home. After entering the condition, a general cleaning was carried out for two households.

 

On that day, local community groups such as Seobu Hope Care Center employees, Toegyewon Women's Volunteer Fire Department, and the 13th Volunteer Group of the Ancient Luxury Academy all carried out restoration work, such as removing wallpaper and debris from flooded water. The back was collected and cleaned thoroughly.

 

Welfare Director Choi Jae-woong, who visited the site, said, “We plan to support the victims living in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due to heavy rain so that they can return to their daily lives as soon as possible, and I hope that the sharing of local community groups will provide comfort and strength to those in despair. ” he said.

 

Meanwhile, th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flood victims until they can move in, such as replacing the wallpaper and flooring on the 16th when the rain-soaked walls and floors are all 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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