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수해 피해 복구 위해 군부대와 협력

제11기동사단 대민 지원으로 복구에 큰 도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4 [19:19]

양평군, 수해 피해 복구 위해 군부대와 협력

제11기동사단 대민 지원으로 복구에 큰 도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4 [19:19]

▲ 제11기동사단 양평 수해피해지역 대민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제11기동사단 양평 수해 피해지역 대민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최대 강우량 621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폭우로 양평군이 입은 피해는 지난 12일 기준 공공시설 533건, 민간시설 61건, 기타피해 148건이 발생했다. 계속해서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피해규모는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군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육군 제11기동사단의 대민 지원을 받아 지난 12일부터 군 장병 600여명을 시작으로 14일까지 1200여명의 장병이 피해 복구 현장에 동원했다.

 

특히 장병들은 중장비가 투입되기 힘든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 피해 현장 등 인력이 필요한 곳에 투입되어 피해를 복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대민지원에 나선 박정환 일병(21)은 “피해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대민 지원에 임했다.”며 “도울 기회가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역 내 수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관내 사회단체와 봉사단체 등의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16일부터는 55사단 장병들도 대민지원에 참여할 예정으로 피해 복구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수해 복구에 함께 하는 모든 장병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cooperates with military bases to recover from flood damage

11th Mobile Division's public support to help the recovery process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Yangpyeong-gun (Gunseon Jinseon) is making every effort to recover from the flood damage caused by the record heavy rain with a maximum rainfall of 621mm from the 8th to the 10th.

 

As of the 12th, 533 cases of public facilities, 61 cases of private facilities, and 148 cases of other damages occurred in Yangpyeong-gun due to the last heavy rain. As reports of damage continue, the scale of damage is expected to increase for the time being.

 

In response, the military received public support from the Army's 11th Mobile Division for rapid damage recovery, and from the 12th to the 14th, about 600 soldiers were mobilized to the damage recovery site.

 

In particular, the soldiers were put into places that needed manpower, such as houses and farmland damaged areas in areas where heavy equipment was difficult to put in, and it was a great help in recovering the damage.

 

Private Park Jeong-hwan (21), who went to public support, said, "I came to the public support thinking that the residents of the affected area are my family." "I am proud that I have an opportunity to help."

 

Meanwhile, volunteers from local social groups and volunteer groups are continuing to participate in the recovery of flood damage in the region, and from the 16th, soldiers from the 55th Division will also participate in public support, which is expected to gain momentum in the recovery of the damage.

 

Yangpyeong County Mayor Jeon Jin-s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all the soldiers who are working together to recover from the flood.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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