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손정윤 교수,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특별출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22 [03:24]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특별출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22 [03:24]

▲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 구리시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특별출연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 구리시 출신의 성악가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가 지난 8월 15일 저녁 7시 30분 구리아트홀에서 열린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다시 빛으로'에 특별출연을 했다.

 

세계자연특별시연합이 주최하고 구리클래시컬플레이어즈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복 77주년을  맞아 광복을 기념하고 음악과 함께 광복의 기쁨을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 손정윤 교수는 1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손 교수는 <나비야 환상곡>과 <청산에 살리라>, <아름다운 나라> 등 세 곡을 불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손 교수는 노래와 함께 태극기와 무궁화가 수 놓여진 한복을 무대복으로 선택해 주목을 받았다. 이 무대복은 전통 한복 명인 사단법인 한복단체 총연합회 이춘섭 회장이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 의미에서 장인정신으로 혼신의 힘을 기울여 특별 제작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 소프라노 손정윤(좌측) 교수 이춘섭 명인과 함께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이춘섭 명인은"이번 기념음학회 뿐만 아니라 어느곳 이라도 우리 전통문화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장으로 협력할 것이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는 소감을 전했다.

 

손 교수는 해외 공연 시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자 꼭 한복을 무대복으로 선택해 무대에 오르는 등 한국인의 자긍심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K클래식의 대표적인 성악가로도 유명하다.

 

손정윤 교수는 “구리시 출신 성악인으로 광복을 맞아 구리시에서 열린 무대에 서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성악을 통해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구리시를 알릴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는 현재 뉴욕, 이태리 이블라국제콩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지부 대표를 겸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제13회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에서 2022년 방송문화스포츠예술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은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성악가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oprano Professor Son Jeong-yun, special appearance at the 77th anniversary of liberation

 

- Reporter Ha In-gyu

(Guri=Break News Northeast Gyeonggi)=Professor Son Jeong-yun, a vocalist and soprano from Guri-si, Gyeonggi-do, made a special appearance at the 77th anniversary of liberation concert 'Again to Light' held at 7:30 pm on the 15th of August at the Guri Art Hall.

 

Hosted by the World Federation of Natural Cities and organized by Guri Classical Players, this event was prepared to commemorate the 77th anniversary of liberation and to have a time to relive the joy of liberation with music.

 

In this performance, which was divided into parts 1 and 2, Professor Son Jeong-yoon decorated the final stage of the first part. Professor Sohn sang three songs: <Navija Fantasy>, <Living in the Blue Mountain> and <Beautiful Country> and received a great applause from the audience.

 

In particular, on this day, Professor Sohn drew attention by choosing a hanbok embroidered with the Taegeukgi and Mugunghwa along with the song as the stage outfit. This stage costume was even more meaningful because it was specially made by Lee Chun-seop, president of the Federation of Hanbok Organizations, a traditional hanbok master, with his craftsmanship and all his strength in the sense of instilling patriotism.

 

In addition, Master Lee Chun-seop expressed his impression, "We will cooperate as a place to share and spread our traditional culture, not only at the Memorial Music Society, but also hope for further development."

 

Professor Sohn is also famous as a representative vocalist of K-Classic, who spreads the pride of Koreans to the world by choosing hanbok as a stage costume to introduce Korea to the world when performing abroad.

 

Professor Son Jeong-yoon said, “As a singer from Guri, I am happy to stand on the stage in Guri on the occasion of liberation.

 

Soprano Prof. Son Jeong-yun is currently working as a judge at the Ibla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New York and Italy, and also serves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Korean branch. He is also a soprano vocalist who is actively active not only in Korea but also on the international stage, such as receiving the 2022 Broadcast Culture Sports Arts Grand Prize at the '13th Korea Best Brand Awards'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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