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의원, 검배문화체육센터 착공식 환영!

- 총사업비 215억 중 84억원을 국비(특교세, 특조금 포함)로 확보하는 등 센터 설립에 앞장
- 공공체육시설이 부재한 수택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기대
- 총선 공약 이행을 통해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으로서 솔선수범
- 윤호중 의원, “앞으로도 구리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고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04 [18:00]

윤호중 의원, 검배문화체육센터 착공식 환영!

- 총사업비 215억 중 84억원을 국비(특교세, 특조금 포함)로 확보하는 등 센터 설립에 앞장
- 공공체육시설이 부재한 수택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기대
- 총선 공약 이행을 통해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으로서 솔선수범
- 윤호중 의원, “앞으로도 구리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고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04 [18:00]

▲ 윤호중 국회의원 검배문화체육센터 착공식 참석 축사 모습(사진제공=윤호중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윤호중(좌측 7번째) 국회의원 검배문화체육센터 착공식 참석 모습(사진제공=윤호중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경기도 구리시)이 지난 8월31일(수) 검배문화체육센터 착공식에 참석하여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검배문화체육센터 설립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윤호중 국회의원의 대표 문화·체육 공약이며 공공체육시설이 부재한 수택동 지역 주민들의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사업이다.

 

검배문화체육센터는 지난 2019년 10월, 윤호중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정부의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이후 국비 59억원을 비롯해 특별조정교부금 19억원, 특별교부세 6억원 등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윤호중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노력이 오늘 착공식까지 이어졌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수택동 지역에는 공공체육시설이 없어서 그동안 마음이 참 아팠다”며 “총선공약인 검배문화체육센터가 오늘 착공식을 맞이해 기쁘게 생각하며 신속하게 개소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검배문화체육센터는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을 갖추고 시민 간 소통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Ho-jung Yun welcomes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f the Geombae Culture and Sports Center!

- Lea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center by securing 8.4 billion won out of the total project cost of 21.5 billion won as government expenses (including special school tax and special subsidy)

- Expectation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Sutaek-dong residents who lack public sports facilities

- Lead by example as a politician who keeps his promises by fulfilling his promises in the general election

- Rep. Ho-Jung Yun,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so that all Guri citizens can enjoy culture and enjoy sports.”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In addition, Ho-jung Yun,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Guri-si, Gyeonggi-do), attended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Geombae Culture and Sports Center on August 31 (Wednesday) and expressed his welcome.

 

The establishment of the Geombae Culture and Sports Center is a representative cultural and sports pledge of National Assembly member Ho-jung Yun in the 21st general election, and is a project that the residents of Sutaek-dong, where public sports facilities do not exist, have high expectations.

 

In October 2019, the Geombae Culture and Sports Center was selected as the government's life SOC complex project through the efforts of National Assembly member Yun Ho-jung. Since then, it has additionally secured KRW 5.9 billion in government funds, KRW 1.9 billion in special adjustment grants, and KRW 600 million in special grant tax. 's continuous efforts continued until today's groundbreaking ceremony.

 

In a congratulatory speech, National Assembly member Yun Ho-jung said, “I have been very sad because there are no public sports facilities in Sutaek-dong. ” he said.

 

The Geombae Culture and Sports Center will be equipped with various cultural and sports facilities such as a multi-purpose gymnasium, swimming pool, and living culture center, and will be born as a space for communication between citizens.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선교 의원,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 2건 발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