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와 함께 워크숍 성황리 마쳐

- 민·관 사회복지 신규 종사자를 위한 직업 가치관, 상담 교육 실시
- 지난 23~24일과 30~31일까지 총 2회차 회기별 각 10명씩 참여
- 중랑구 새롭게 개소한 지역기관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중랑구미디어센터, 딩가동 1번지 등 견학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04 [18:15]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와 함께 워크숍 성황리 마쳐

- 민·관 사회복지 신규 종사자를 위한 직업 가치관, 상담 교육 실시
- 지난 23~24일과 30~31일까지 총 2회차 회기별 각 10명씩 참여
- 중랑구 새롭게 개소한 지역기관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중랑구미디어센터, 딩가동 1번지 등 견학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04 [18:15]

▲ 2022 민.관 사회복지 신규직원 워크숍 인문학 강연 참관 모습(사진제공=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중환)는 마을협치과와 지난 8월23~24일, 그리고 8월30~31일 2회차로 중랑구 민·관 사회복지 신규 종사자를 위한 기관 견학과 직업 가치관 교육, 사회복지 실천가로서 상담을 위한 워크숍 등을 실시했다.

 

워크숍 참가 대상은 2년 미만의 사회복지시설에 채용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직으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5년부터 사회복지 신규직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지역기관도 견학하고 참가자 간의 상견례도 하여, 사회복지 종사자가 지역에 쉽게 적응하고 업무능력 향상을 돕고자 지속적인 워크숍을 추진하여 왔다.

 

`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에도 주요 지역기관의 사업을 전자 파일 형태로 제작하여 공유하거나 기관 방문은 못하더라도 소규모의 인원이 기관과 소통하는 방법, 사업을 소개하는 등 지속적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금년부터 위드 코로나로 일상 회복되면서 회차별 민·관 종사자 10명씩 신청을 받아서 실시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이전과는 달라진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사회복지 서비스 전단체계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사회복지사의 직업 가치관, 인문학적 경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했다.

 

사회복지설천가로서 만나는 클라이언트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위해 현장 방문 시 살펴야할 상담의 기술에 대한 강의도 마련 됐다.

 

▲ 2022 민.관 사회복지 신규직원 워크숍 중랑미디어센터 방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최근 중랑구에 개소한 시설인 중랑미디어센터,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등을 중점적으로 방문하고 지역 공공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시립북부병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도 방문했다. 다양해지는 사회복지 욕구를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체득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장중환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신규 직원 워크숍은 예년과 다르게 지역기관 견학과 더불어 강의, 책읽기 등을 같이 하며, 사회복지 동료로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중랑구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Social Welfare Council successfully completed workshop with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workers

- Implementation of professional values ​​and counseling training for new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workers

- From the 23rd to the 24th and from the 30th to the 31st, a total of 2 sessions of 10 participants each

- Tour of newly opened local institutions Bang Jeong-hwan Education Support Center, Jungnang-gu Media Center, Dinga-dong 1, etc.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Social Welfare Council (Chairman Junghwan Jang) and the Village Cooperative Dental Department held two sessions on August 23-24 and August 30-31 for new social welfare workers in Jungnang-gu. We conducted institution tours, vocational values ​​education, and workshops for counseling as social welfare practitioners.

 

The participants of the workshop were targeted at social workers employed in social welfare facilities for less than two years, and public officials appointed as social welfare positions.

 

The Social Welfare Council, which hosted the workshop, has been conducting public and private tours of local organizations and meeting participants for new social welfare employees since 2015. Continuous workshops have been conducted.

 

'Even during the corona pandemic that started in 2020, we conducted continuous workshops such as creating and sharing the projects of major local organizations in electronic file format, or introducing how a small number of people communicate with organizations and businesses, even if they are unable to visit the organizations.

 

Since this year, as daily life has been restored due to the With Corona virus, it has been carried out by receiving applications from each of 10 public and private employees. It was planned to solidify the role of the entire social welfare service organization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practice, which has changed from the previous due to the corona pandemic, and to expand opportunities for social workers' professional values ​​and humanities experience.

 

In order to organically communicate with the clients he meets as a social welfare expert, lectures on counseling techniques that should be considered when visiting the site were also prepared.

 

In addition, they mainly visited the Jungnang Media Center and Bang Jeong-hwan Education Support Center, which were recently opened in Jungnang-gu, and also visited the Municipal Northern Hospital in charge of local public medical care and the Eastern Child Protection Agency to prevent child abuse. The program was operated to meet the diverse needs of social welfare by directly visiting the institution.

 

Jang Jung-hwan, chairman of the Social Welfare Council, said, “Unlike previous years, this new employee workshop had a time to communicate and sympathize as social welfare colleagues by giving lectures and reading books along with field trips to local institutions. I wi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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