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매년 증가추세, 최근 5년여간 111,666건에 달해!

- 최근 5년여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 2,906억 원, 미납 징수를 위한 행정비용에만 279억 원 지출!
- 미납액 납부율은 2017년 94.9% → 올해 8월 현재 75.6%로 추락, 미납액 294억 달해!
- 김선교 의원, “처벌 강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통행료 미납을 예방해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5 [17:52]

김선교 의원,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매년 증가추세, 최근 5년여간 111,666건에 달해!

- 최근 5년여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 2,906억 원, 미납 징수를 위한 행정비용에만 279억 원 지출!
- 미납액 납부율은 2017년 94.9% → 올해 8월 현재 75.6%로 추락, 미납액 294억 달해!
- 김선교 의원, “처벌 강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통행료 미납을 예방해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25 [17:52]

▲ 국회의원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여간(2017~2022.08)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 및 수납 현황’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건수는 2017년 16,176건, 2018년 18,160건, 2019년 19,292건, 2020년 19,944건, 2021년 21,943건, 2022년 8월 현재 16,151건으로 꾸준히 증가해 최근 5년간 총 미납건수는 111,666건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미납하는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미납액도 2017년 414억 42백만 원, 2018년 465억 72백만원, 2019년 509억 45백만 원, 2020년 518억 19백만 원, 2021년 580억 8백만 원, 2022년 8월 기준 421억 6백만 원으로 지속 증가해 총 2,906억 92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최근 5년간의 납부액은 2,612억 33백만 원으로 올해 8월 현재 미납액만 총 294억 59백만 원에 달했으며, 미납액 납부율도 2017년 94.9%, 2018년 94.6%, 2019년 92.5%, 2020년 91.5%, 2021년 89.0%, 2022년 8월 기준 75.6%로 매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한편, 고속도로 미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지출한 행정비용도 매년 증가해 최근 5년여간 고지비용 218억 원, 수납수수료 61억 원으로 총 279억 원이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과 그에 따른 행정비용이 지속 증가하는 반면, 통행료 미납 납부율은 매년 하락하고 있다”며, “미납자에 대한 법적 처벌 강화는 물론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을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인 방안도 신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Kim Seon-kyo, non-payment of highway tolls is increasing every year, reaching 111,666 cases in the last 5 years!

- Over the past 5 years, we have spent KRW 290.6 billion in unpaid highway tolls and KRW 27.9 billion in administrative expenses for unpaid collection!

- The unpaid amount payment rate fell from 94.9% in 2017 to 75.6% as of August this year, and the outstanding amount reached 29.4 billion!

 - Rep. Kim Seon-kyo, “We must prevent nonpayment of tolls by making active efforts such as strengthening punishment!”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tional Assembly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ttee member Kim Seon-kyo (People’s Power, Yangpyeong-gun, Yeoju, Gyeonggi-do) received the ‘non-payment (amount) and receipt of highway tolls for the past 5 years (2017-2022.08)’ submitted by the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tatus” state audit data, the number of unpaid highway tolls has steadily increased to 16,176 in 2017, 18,160 in 2018, 19,292 in 2019, 19,944 in 2020, 21,943 in 2021, and 16,151 as of August 2022. The total number of non-payment over the past five years was 111,666.

 

As the number of non-payment of highway tolls increases every year, the unpaid amount also increased to 41.442 billion won in 2017, 46.572 billion won in 2018, 50.945 billion won in 2019, 51.819 billion won in 2020, 5808 billion won in 2021. 1 million, and as of August 2022, it has continuously increased to 42.16 billion won, reaching a total of 290.692 billion won.

 

On the other hand, the amount of payment over the past five years was KRW 261.233 billion, with a total of KRW 29.4 billion as of August of this year. %, 89.0% in 2021, and 75.6% as of August 2022.

 

On the other hand, the administrative expenses spent to collect the unpaid amount on the expressway also increased every year, and it was confirmed that a total of 27.9 billion won was spent over the past five years: 21.8 billion won in notification costs and 6.1 billion won in collection fees.

 

In this regard, Rep. Kim Seon-kyo said, "While the amount of unpaid highway tolls and the resulting administrative costs continues to increase, the rate of non-payment of tolls is falling every year." We need to come up with a plan quickl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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