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사회적경제 비전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공허한 담론 아닌 현장의 목소리 담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5:28]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비전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공허한 담론 아닌 현장의 목소리 담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28 [15:28]

 

▲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비전 수립을 위한 워크숍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7일 화도읍 동화컬처빌리지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들과 함께 사회적경제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31개소의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앞으로 남양주시가 지향해야 할 사회적경제의 미래상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 이어 사회적경제 비전 수립을 위한 그룹별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사협)사람과세상의 주태규 이사장이 ‘ESG에 대응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영 전략’에 대한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조별 토론 시간에는 주요 영역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과제들은 4회에 걸친 구체화 과정을 거쳐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5개년 계획(2023~2027년)」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 직접 참여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재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이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하며“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계획 수립을 통해 사회적경제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에는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242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Holds Workshop to Establish Social Economy Vision

With the voice of the field rather than an empty discours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deok Joo) held a workshop to establish a social economy vision with local social economy companies at Donghwa Culture Village in Hwado-eup on the 27th.

 

About 60 people from 31 social economy enterprises in the city participated in this workshop and had time to think about the future image of the social economy that Namyangju should aim for and share their opinions.

 

The workshop was held in the order of group discussion to establish a social economy vision followed by a special lecture to strengthen the capabilities of social economy enterprises. Through a special lecture on 'management strategy', he suggested the direction that companies should move in the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hen, during the group discussion, tasks for revitalizing the social economy in each major area were drawn up and opinions were exchanged. The tasks presented through this workshop went through a process of materialization four times, and the “Namyangju 5-Year Social Economy Plan (2023-2027)” ' will be reflected.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who directly participated in the workshop, emphasized, “I think it is most important to hear the voices of the field while the research service for establishing the five-year plan is currently in progress.” I expect that the economy can become a new vitality of our society.”

 

Meanwhile, in Namyangju, 242 social economy enterprises such as social enterprises and social cooperatives are 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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