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제7회 평생학습축제’ 전격 취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04 [09:34]

남양주시, ‘제7회 평생학습축제’ 전격 취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04 [09:34]

▲ 행사취소 안내문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이태원 사고 관련 국가애도기간 지정에 따라 애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7회 남양주시 평생학습축제’ 개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3일 평생학습과 평생학습기획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제7회 남양주시 평생학습축제’는 오는 5일 정약용도서관 앞 다산동 문화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발생한 이태원 사고로 인해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됨에 따라 내부 논의를 거쳐 개최 취소가 결정됐다.

 

올해 ‘남양주시 평생학습축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해 약 3년 만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며, 이번 개최 취소로 인해 4년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태원 사고 관련 애도에 뜻을 같이하고자 예정됐던 ‘남양주시 평생학습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라며 “오랜 기다림 끝에 열리게 된 축제인 만큼 기대가 크셨을 시민들의 넓은 이해를 구하며, 더욱 풍성한 축제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태원 사고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일 평내호평역 광장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했으며, 합동 분향소는 오는 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cancels ‘7th Lifelong Learning Festival’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deok Joo) decided to cancel the '7th Namyangju Lifelong Learning Festival' in order to create an atmosphere of mourning in accordance with the designation of the national mourning period related to the Itaewon accident. Lifelong Learning Planning Team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The '7th Namyangju Lifelong Learning Festival' was scheduled to be held at Dasan-dong Cultural Park in front of Jeong Yak-yong Library on the 5th, but due to the recent Itaewon accident, it was designated as a national mourning period from October 30 to November 5. It was decided to cancel the event.

 

This year’s ‘Namyangju Lifelong Learning Festival’ was scheduled to be held for the first time in about three years due to infectious diseases such as African Swine Fever (ASF) and COVID-19, and due to the cancellation of the event, it could not be held for four consecutive years.

 

A city official said, "The 'Namyangju Lifelong Learning Festival', which was scheduled to share the mourning for the Itaewon accident, has been canceled." We will try our best to present it as a festival.”

 

Meanwhile, to commemorate the victims of the Itaewon accident, the city installed a joint incense burner at Pyeongnae Hopyeong Station Square on the 1st, and the joint incense burner is scheduled to be operated until the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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