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이태원 참가 유가족 지원 위한 종합대책 마련

장례비 지원에 이어 생활안정지원금 신속 지원 추진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09 [17:08]

구리시, 이태원 참가 유가족 지원 위한 종합대책 마련

장례비 지원에 이어 생활안정지원금 신속 지원 추진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09 [17:08]

▲ 백경현 구리시장 긴급대책회의 주재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4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이태원 참사 유가족 지원을 위해 마련한 종합대책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유가족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으로 전담부서를 통해 안내창구를 일원화하고 장례지원반을 24시간 편성해 유가족의 장례절차를 지원했으며, 장례비 지원에 이어 생활안정지원금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안전총괄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또한 유가족의 정서안정을 위해 구리시 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과 치료기관 연계 지원을 준비 중이며, 긴급복지와 긴급위기가족 연계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유가족을 위한 지원 가능한 모든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안전점검특별TF를 구성해 취약계층 노후 주택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검검을 실시하라.”고 특별지시했다.

 

아울러, 시는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개최되는 모든 행사와 축제의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하고, 행사․축제를 연기하거나 최대한 축소하여 진행할 방침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Prepares Comprehensive Measures to Support Bereaved Family Participation in Itaewon

Prompt support for living stability subsidy following funeral expenses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held an emergency response meeting on the 4th and checked the comprehensive measures and safety management measures prepared to support the families of the victims of the Itaewon disaster.

 

As a comprehensive measure to support the bereaved family, the information window was unified through a dedicated department and a funeral support team was formed to support the funeral process for the bereaved family 24 hours a day. said through

 

In addition, for emotional stability of the bereaved family, the Guri Health and Welfare Center is preparing to provide psychological counseling and support to treatment institutions, and is also reviewing emergency welfare and support for families in crisis.

 

Guri Mayor Baek Kyung-hyeon said, “I hope that all possible support measures for the bereaved families will be actively discovered and promptly implemented.” “Form a special safety inspection TF to conduct safety inspections on old houses and major facilities for the vulnerable. .” he specifically instructed.

 

In addition, the city plans to strengthen safety management measures for all events and festivals held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and to postpone or reduce events and festivals as much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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