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정월대보름 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2/03 [04:33]

구리소방서, 정월대보름 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2/03 [04:33]

▲ 구리소방서 전경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소방서(서장 김윤호)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6일까지 구리시민들이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행해지는 달집태우기 및 쥐불놀이, 등 각종 행사로 인한 화재발생과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중점 사항은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 다중운집 예상 장소 소방력 전진배치 ▲ 화재취약대상 기동순찰 및 의용소방대 합동순찰 등이다.

 

구리소방서 김윤호 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크다”며 “예방이 최선인 만큼 시민들 모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화재 예방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Fire Station conducts special alert duty during Jeongwol Daeboreum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Guri Fire Department (Chief Kim Yun-ho)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that it will conduct special vigilance work so that Guri citizens can spend a safe Jeongwol Daeboreum until the 6th.

 

This special alert duty was prepared to promptly respond to fires and safety accidents caused by various events such as burning a house on the moon and rat fire, which are held on the occasion of the first full moon of the year.

 

The focus is ▲ strengthening the initial response system through on-site response and situation management centered on the head of the fire department ▲ forward deployment of firefighting forces in areas where multiple gatherings are expected ▲ mobile patrols for targets vulnerable to fire and joint patrols by volunteer fire brigade.

 

Guri Fire Department Chief Kim Yun-ho said, “The risk of fire is high due to the recent dry weather. I hope all citizens will be aware of safety and participate in fire prevention as prevention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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