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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국가유공자의 날 맞아 부대행사 개최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진·유품전시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22 [15:27]

구리시,국가유공자의 날 맞아 부대행사 개최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진·유품전시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22 [15:27]

▲ 백경현 구리시장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개최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진.유품전시전 참석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우측 7번째) 구리시장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개최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진.유품전시전 개막식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3년 제3회 구리시 국가유공자의 날(3월 넷째 주 금요일)을 맞아 부대행사로 3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3일간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과 국가유공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후손들에게 나라 사랑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업적을 기억하고자 구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이다.

 

아울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후원을 받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의 사진 50여 점과 유품 40여 종 등 20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13개 보훈단체장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과 함께 안보 의식과 나라 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 깊이 고이 간직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서해수호를 위한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을 국가유공자의 날로 지정했으며, 오는 3월 24일(금)에 ‘2023년 제3회 국가유공자의 날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holds a side event to celebrate National Merit Day

Exhibition of photographs and mementos of excavation of the remains of the Korean War dead in the lobby of the auditorium of City Hall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 City (Mayor Baek Gyeong-hyun) watched for three days from March 22nd to March 24th as a side event in celebration of the 3rd Guri City National Merit Day (4th Friday in March) in 2023 In the lobby of the main auditorium, the 'Exhibition of photos of excavated remains of the 6.25 war dead and mementos' will be held.

 

This exhibition is the first event held in Guri to form a bond of sympathy between citizens and men of national merit and to remember the love of the country and the respect and achievements of men of national merit to future generations.

 

In addition, 200 photographs and 40 items of belongings of 6.25 veterans who sacrificed their lives for the defense of the country under the sponsorship of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Remains Excavation and Investigation Team will be exhibited.

 

Guri Mayor Baek Gyeong-hyeon, who watched the exhibition with 13 heads of veterans' organizations, said, "This exhibition was prepared with the intention of reminding citizens of the noble value of national security awareness and love for the country." I will live with the sacrifice and noble spirit deeply cherished in my heart.”

 

Meanwhile, Guri City has designated the fourth Friday of March every year as National Merit Day to commemorate the sacrifice of 55 warriors for the defense of the West Sea. will proc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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