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연합발대식 개최

2023년도 청소년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23 [00:27]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연합발대식 개최

2023년도 청소년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23 [00:27]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발대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2023년도 청소년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문화복지국 가족복지과 청소년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팜(FARM)’의 대표 선서로 ‘첫걸음 시작’을 알린 1부 행사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총 5개 청소년동아리 인준식을 거쳐, 청소년들이 활동하게 될 문화의집 공간 소개, 활동 운영 규정 안내,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청소년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교류 활동과 연합회의를 진행했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청소년운영위원회 ‘팜(FARM)’은 어휘 그대로 ‘농장, 농가’를 의미하며,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와 그 의미가 상통한다. 씨앗센터의 주인은 청소년으로 농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 동력으로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양평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12명으로 위촉되어 ▲시설 운영계획 참여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권익과 인권신장을 위한 활동 ▲지역 내 청소년들의 참여 방안을 위한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박혜정 관장은 “청소년을 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회구성원, 동반자적 자질을 가진 ‘씨앗’으로 인식하고 이들의 참여 활동을 적극 지지하여 청소년들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Dongbu Youth Culture House, joint launching ceremony held

2023 Youth Autonomous Organization and Youth Club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On the 18th, the Yangpyeong East Youth Culture House held a launching ceremony for the 2023 Youth Autonomous Organization and Youth Club Alliance,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by the Youth Team of the Family Welfare Department of the Cultural Welfare Bureau.

 

In the first part of the event, which announced the 'first step' with the oath of the representative of the Youth Steering Committee 'FARM', a youth autonomous organization, a youth steering committee member was appointed and a total of 5 youth clubs were approved, and a cultural culture in which young people would be active We introduced the space of the house of will, guided the operation of activities, and provided safety training. In the second part, exchange activities and association meetings were held with youth autonomous organizations and youth clubs.

 

The Youth Steering Committee ‘FARM’, which celebrated its 3rd term this year, literally means ‘farm, farmhouse’, and its meaning is in common with the ‘Seed Center’ of the Yangpyeong Dongbu Youth Culture Center. The owner of the Seed Center is a youth and presents a vision to develop his capacity on the farm and grow as a future engine.

 

The Youth Steering Committee was commissioned by 12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out-of-school youths from Yangpyeong, and ▲participation in facility operation plans ▲monitoring of facilities and programs ▲activities for the promotion of youth rights and human rights ▲various self-governing activities for the participation of youths in the region will be participating

 

Park Hye-jeong, director of the Yangpyeong Dongbu Youth Culture House, said, “We recognize youth as members of society with excellent capabilities and 'seeds' with companion qualities, and actively support their participation in activities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they can exercise their rights. I will do my best,” he said.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윤호중 의원, 구리대교 명칭 제정 촉구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