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 선진복지 견학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23 [00:33]

양평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 선진복지 견학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23 [00:33]

▲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평군 선진복지 견학 방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6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수립 절차 및 기조 등을 공유하며, 양평군의 선진복지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읍면동 단위에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지역의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해 가는 활동에 대한 계획이다. 양평군은 2019년부터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기획하고 주민과 공무원의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으며, 2020년 양평읍과 옥천면을 연구용역으로 시범적으로 수립, 2021년 10개 읍·면이 자체수립을 완료하며 전읍면 마을복지계획을 완성했다.

 

이번에 양평군을 방문한 광주시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시작해 동협의체위원 50여명이 양평군 견학에 참여했으며, 계획수립 방법 및 애로사항 등 질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전읍면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던 성공요인은 건강한 공동체 의식에서 비롯된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광주시도 이번 양평군 방문이 광주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Gwangju-si Local Social Security Consultative Group Advanced Welfare Tour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On the 16th, Yangpyeong-gun (Governor Jeon Jin-seon) shared the village welfare plan establishment procedure and basic principles with the Gwangju City Community Security Council at the Yangpyeong-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and Yangpyeong-gun advanced welfare best practices. Welfare Policy Division Welfare Planning Team revealed that they had time to spread the message.

 

The village welfare plan is a plan for activities to discover local welfare agendas and solve them on their own through voluntary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of residents at the eup, myeon, and dong units. Yangpyeong-gun has planned the establishment of a village welfare plan since 2019, conducted capacity-building training and workshops for residents and public officials, established Yangpyeong-eup and Okcheon-myeon on a trial basis as a research service in 2020, and established 10 eups and myeons in 2021. Completed the village welfare plan of Jeon-eup-myeon.

 

Gwangju City, who visited Yangpyeong-gun this time, started establishing a village welfare plan, and about 50 members of the Donghyeop Council participated in a field trip to Yangpyeong-gun, and showed great interest by asking questions about the plan establishment method and difficulties.

 

Jeon Jin-seon, Mayor of Yangpyeong-gun, said, “The success factor for Yangpyeong-gun to establish the Jeon-eup-myeon village welfare plan was the active participation of residents stemming from a healthy sense of community.” I hope it was a meaningfu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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