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인천에서 말씀대성회 마무리...목회자 300여명 모여

이총장, “계시록 배워 성도 가르쳐야” 목회자에 호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5/15 [12:36]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인천에서 말씀대성회 마무리...목회자 300여명 모여

이총장, “계시록 배워 성도 가르쳐야” 목회자에 호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5/15 [12:36]

▲ 이만희 총회장 인천 말씀대성회 증언 모습(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이만의 총회장 말씀대성회 행사장 모습(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목회자들을 위한 계시록말씀대성회가 서울.부산.대전에이어 인천에서 지난13일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총회장은 이날 인천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에서 목회자 포함 1300 여명을 대상으로 계시록 전반을풀어주며 바른신앙 할 것을 촉구했다. 이총회장은 "신천지는 기록한 예언뿐만 아니라 그 이룬 실체를 증거한다"며 "계시록을 제대로 배워 성도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호소 했다.

 

이 총회장은“한국전쟁에 참전해 살아 돌아온 것을 감사해 매일 기도했을 뿐 전도 받지도 신학교에 다니지도 않았다”며 어느날 밝은 별의 인도로 성경을 알게됐고 계시록이 실현되는 현장에서 보고들으며 성경 말씀에 이해가 깊어졌다고 신앙을 시작하게된 배경을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성경에 기록한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난후 하나님의 씨로 난자들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며 "신앙인이라면 말씀이 맞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으며 열린책의 말씀을 받아 먹고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사자가 계시록에나오는데, 신앙인이라면 누구인지 알아야하지 않겠느냐"며 "본대로 들은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건설하는 목자를확인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목회자는“가슴이 뛰고 예수님을 처음만났던 첫 사랑의 기분”이라며 “제가 먼저 제대로 배우고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주변 목회자 선후배들께도 전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회자는“총회장님의 생애나 말씀, 이역사를 볼때 성령에 의한 역사가아니면 이렇게 될 수 없다”며“지금 기성교회는 모두 세속화가 되어 직업인으로서 목회를 하고 있다. 그러나 총회장님 말씀은 이시대를깨우는 말씀을 하고 있다. 정신이 번쩍드는 것 같았다. 놀랍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소재 마태지파측은 이날행사를 위해 라마다호텔의 다섯개홀과 12층전망대객실등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말씀대성회는 유튜브를 통해 9개 언어로 전세계에 송출됐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irman Lee Man-hee of Shincheonji Church wraps up the Great Sessions in Incheon... About 300 pastors gather

President Lee appeals to pastors, “Learn from the Book of Revelation and teach the Saints”

 

-Reporter Ha In-gyu

(Guri=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Lee Man-hee's Great Sacred Conclave of the Word of Revelation for pastors held its finale on the 13th in Incheon following Seoul, Busan, and Daejeon.

 

At the Great Sessions of the Word held at the Ramada Hotel in Songdo, Incheon on this day, Chairman Lee revealed the entire Book of Revelation to 1,300 people, including pastors, and urged them to have righteous faith. Chairman Lee appealed to the pastors in attendance, saying, "Shincheonji not only testifies to the prophecies recorded, but also the reality that has fulfilled them."

 

Chairman Lee said, “I prayed every day because I was grateful that I was able to return alive after participating in the Korean War. I did not receive evangelism or attend seminary.” He introduced the background that started his faith.

 

Chairman Lee emphasized, "It is written in the Bible that after the year, moon, and stars darken and fall, God's seed harvests the eggs, seals them, and creates the 12 tribes."

 

He also said, "I went up to heaven, saw the throne of God, received and ate the words of the open book, and the messenger sent for the churches appears in the book of Revelation. If you are a believer, you should know who it is." We need to check the shepherd who is constructing it," he ordered.

 

Pastor Han, who attended the seminar that day, said, “My heart is beating and I feel like my first love when I first met Jesus.”

                                                                                                         

Another pastor said, "If you look at the life, words, and history of the President General, it cannot be like this without the work of the Holy Spirit." However, the words of the President of the General Assembly are talking about waking up this era. It seemed like my mind was flashing. It's amazing," he said.

 

It is known that the Matthew branch in Incheon used the five halls of the Ramada Hotel and the 12th floor observatory room for the event. The Sacred Sessions of the Word were broadcast all over the world in 9 languages through YouTub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나태근 후보, 중도매인연합회 간담회서 비전 밝혀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