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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산대놀이 축제 개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5/29 [11:45]

남양주시, 퇴계원산대놀이 축제 개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5/29 [11:45]

▲ 주광덕 남양주시장 퇴계원산대놀이 축제 참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남양주시 퇴계원산대놀이 축제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퇴계원역 광장에서 퇴계원산대놀이보존회 주관으로 ‘퇴계원산대놀이 축제’가 개최됐다고 문화관광과 문화유산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지난 2010년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2호로 지정된 퇴계원산대놀이는 조선 시대 교통의 중심지로서 상업이 발달해 사람들이 모이던 퇴계원 지역에서 전승돼 온 가면극으로, 오랜 시간 풍자와 해학을 통해 서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즐거움을 주고 있는 남양주시 대표 전통문화 예술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퇴계원산대놀이를 포함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원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길놀이로 시작해 관객과 연희자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서막고사를 지낸 후 ‘퇴계원산대놀이 제32회 정기 공연’이 펼쳐졌으며, 28일에는 강원도 무형문화재인 속초사자놀이의 공연이 진행됐다.

 

축제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직접 무대로 나와 탈춤의 기본 장단을 배우면서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공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흥겨운 탈놀이 공연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퇴계원산대놀이보존회는 매년 정기 공연을 비롯해 남양주시립박물관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전통문화의 대중화와 무형문화재 전승에 힘쓰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Toegyewon Sandaenori Festival held

Celebrating the registration of the 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deok Joo) announced that the 'Toegyewon Sandaenori Festival' was held at Toegyewon Station Plaza for two days from the 27th to the 28th, and was held by the Toegyewon Sandaenori Preservation Association. revealed through

 

Designated as Gyeonggi-d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52 in 2010, Toegyewon Sandaenori is a mask play that has been handed down in the Toegyewon area, where commerce developed and people gathered as the center of transportation in the Joseon Dynasty. It is a representative traditional culture and art of Namyangju City that gives pleasure and enjoyment.

 

This event was held in November of last year to commemorate the inscription of Toegye Won Sandae Nori and 「Korean mask dance」 on the 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 to inform citizens of the value of our precious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and to provide opportunities to enjoy them together. prepared

 

On the 27th, the first day of the event, it started with road play to announce the beginning of the festival, followed by a ceremony to pray for the safety of the audience and performers, and then the 'Toegyewon Sandae Nori 32nd Regular Performance' was held. A performance of lion play was held.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who attended the festival, came out on stage and learned the basic rhythm of mask dance and showed the appearance of getting along with the citizens. In celebration of the month of family, the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performance had time to escape from their daily routine and enjoy the exciting mask dance performance. .

 

Meanwhile, the Toegye Wonsandae Nori Preservation Association is striving to popularize traditional culture and pass on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by carrying out regular performances every year and educational programs for citizens at the Namyangju Cit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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