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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구리시의원,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및 기부

-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힘 모아
- 매년 첫 월급 기부하는 김한슬 의원, 챌린지 참여하고 월급 전액 기부해
- 다음 주자로 백경현 시장, 이경희 시의원, 나태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지목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8/28 [17:35]

김한슬 구리시의원,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및 기부

-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힘 모아
- 매년 첫 월급 기부하는 김한슬 의원, 챌린지 참여하고 월급 전액 기부해
- 다음 주자로 백경현 시장, 이경희 시의원, 나태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지목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8/28 [17:35]

▲ 김한슬 구리시의원 이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모습(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김한슬 의원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2023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지난 10일 가수 션이 시작하고 아이유,박보검,이영지 등이 이어가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김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과 기부 과정 대한 영상을 올리며 “루게릭 환우분들의 건강과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한슬 의원은 “임기 시작 후 매년 첫 월급은 사회에 전액 기부하고 있다”며 올해 7월 구리시의원 세비 3,299,070원을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다음 주자로 백경현 구리시장, 이경희 시의원,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을 지목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 환자들의 치료와 연구 지원을 위한 행사로, 2014년에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기부를 한 뒤 다음 도전자 세 명을 지목해야 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Han-seul, Guri City Council member, participates in and donates to the Ice Bucket Challenge

- Join forces to establish Lou Gehrig Convalescent Hospital

- Rep. Kim Han-seul, who donates his first salary every year, participates in the challenge and donates his entire salary

-The next runners are Mayor Baek Kyung-hyun, City Councilman Lee Gyeong-hee, and Na Tae-geun, chairman of the National Power Party Committe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Rep. Kim Han-seul joined the 2023 Ice Bucket Challenge for the construction of Lou Gehrig Nursing Hospital. The Ice Bucket Challenge started on the 10th by singer Sean, followed by IU, Park Bo-gum, and Lee Young-ji, receiving great public attention.

 

On the 27th, Rep. Kim uploaded a video on his YouTube account of participating in the Ice Bucket Challenge and the donation process, saying, “I support the health of Lou Gehrig patients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first Lou Gehrig nursing hospital in Korea.”

 

Next, Congressman Kim Han-seul said, "I donate all of my first salary every year after the start of my term to society."

 

Finally, he said, “I wish all patients and their families full of health and happiness,” and pointed out Guri Mayor Baek Gyeong-hyeon, City Councilman Lee Gyeong-hee, and Na Tae-geun, chairman of the National Power Guri City Party Association, as the next runners.

 

The Ice Bucket Challenge was first launched in the United States in 2014 as an event to support treatment and research for patients with Lou Gehrig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Contestants must either pour ice water or make a donation before nominating the next three chall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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