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지역 핵심 현안 점검

- 지하철 8호선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
- GTX-B 갈매역 정차 및 기타 지역 개발 사업에 대한 협의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9/30 [18:13]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지역 핵심 현안 점검

- 지하철 8호선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
- GTX-B 갈매역 정차 및 기타 지역 개발 사업에 대한 협의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9/30 [18:13]

▲ 나태근(가운데) 국힘 구리시 당협위원장 GTX-B 갈매역 정차 관련 갈매역 현장 보고 점검 모습(사진제공=나태근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나태근 국힘 구리시 당협위원장 지하철 8호선 별내선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현안 점검 위해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나태근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구리시 핵심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난 26일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11일에 개최된 2023년 제2차 국민의힘-구리시 당정협의회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당정협의회에서 나 위원장은 ▲지하철 8호선 별내선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사업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GTX-B 갈매역 정차 등의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보고를 구리시로부터 요청한 바 있다.

 

나태근 위원장은 “GTX-B 갈매역 정차는 특혜가 아닌, 경제성과 주민 편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구리시가 약 150억 원을 분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갈매역은 유일하게 정차역에서 누락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하철 8호선 별내선의 원활한 개통 및 GTX-B 갈매역의 정차를 위해 당정이 협력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구리시의 주요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uncil, inspects key local issues

- Inspection of major project sites, including the construction of a transfer center at Guri Station on Subway Line 8

- Discussions on GTX-B Galmae Station stop and other regional development projects underwa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uncil of the People Power Party, conducted an on-site inspection of key regional issues in Guri City on the 26th.

 

This on-site inspection was conducted as a follow-up measure to the 2023 2nd People Power-Guri City Party-Government Council held on the 11th. At the party-government council, Chairman Na requested an on-site report from Guri City on local issues such as ▲Subway Line 8 Byeolnae Line Guri Station Transfer Center Construction Project ▲Galmae Complex Community Center Construction Project ▲GTX-B Galmae Station Stop.

 

Chairman Na Tae-geun said, “GTX-B stopping at Galmae Station is not a privilege, but a reasonable choice that can achieve both economics and residents’ convenience.” He added, “Even though Guri City is sharing about 15 billion won, Galmae Station is the only station that stops.” “It is a situation that is missing,” he pointed out.

 

He then emphasized, “The party and government must cooperate and make joint efforts to ensure the smooth opening of the Byeolnae Line of Subway Line 8 and the stop at GTX-B Galmae Station,” and pledged continued interest and efforts in Guri City’s major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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