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희 국힘 남양주시갑 예비후보 출마선언

“불체포특권포기서약” 동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1/14 [17:01]

이인희 국힘 남양주시갑 예비후보 출마선언

“불체포특권포기서약” 동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1/14 [17:01]

▲ 이인희 국힘 남양주시갑 예비후보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이자 주광덕 남양주시장후보의 특임선대위원장을 지낸 이인희 국민의힘 중앙위 교통분과부위원장(행정학박사)이자 주거복지전문가인 이인희(52세)박사가 국민의힘 남양주갑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인희 예비후보는 9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기자회견에 앞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밝힌 선민후사의 시대정신에 공감하며 저부터 실천하겠다는 취지로 “말로만 특권을 포기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이에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를 서약” 합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특권은 과감하게 버려야 하며, “국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펼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우리 국민의힘 예비후보와 민주당 예비후보 전원이 특권포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이인희 예비후보가 먼저 “불체포특권포기 서약”을 한 다음 기자회견을 이어 갔다.

 

▲ 이인희 남양주시갑 예비후보 불체포특권포기서약 동참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인희 예비후보는 사람, 자연, 문화가 중심인 가장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제22대 국민의힘 남양주갑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100만의 메가시티에 걸맞는 거시적인 교통, 안전, 문화, 치안, 주택, 환경, 경제, 산업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불합리한 격차를 줄이고 없애는데 집중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과 세부실행능력이 필요하며, 이는 우리 국민의힘이 집중하려는 ‘격차 해소’ 정책을 통해 동료 시민분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향상될 사항이 많은 곳이 바로 남양주입니다.저 이인희는 이러한 다양한 격차 해소 정책들을 통해 시민의 삶이 개선되는 스마트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희 국민의힘 남양주갑 예비후보는 청년 세대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제도와 중·장년 세대에게는 보람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노년 세대에게는 편안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복지를 만들고 여성과 남성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는 남양주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인재가 모여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스마트한 남양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남양주에서 많은 시간 동안 봉사하며 살아왔고, 남양주의 많은 장단점을 체험해 왔으며 남양주의 발전 가능성을 잘 알고 있기에 지난 지방선거 때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로 ‘남양주미래비젼’을 발표했었던 것과 이후 보수 단일화 때 주광덕 후보도 그간 제가 준비해 왔던 정책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실천하시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시정의 곳곳에서 당시의 공약 사항이 이행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임선대위원장으로써 실제 공약 준비와 선거운동을 하였던 사실이 지금 생각하니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진다는 감회를 발표하면서 국민의힘의 승부수는 정쟁이 아니라 정책이며, 격차를 해소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스하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오직 남양주의 더 나은 삶과 더 밝은 미래만 생각하는 젊고 강한 지역일꾼이라는 자신의 강점을 말하며 만약 이번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자로 나서서 당선이 된다면 주광덕 시장님과 함께 남양주발전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이인희 국민의힘 남양주갑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지자자 200여명과 함께 국민의힘에 전격입당하였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모임인 '공정개혁포럼' 발기인과 후보 직속 '정권교체동행위원회' 대외협력본부 주거대책특위 위원장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통합본부 남양주 총괄선대본부장에 임명되어 대선을 치륐다.

 

지난 제21대 총선에도 출마했던 이인희 국민의힘 남양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남양주시장에 출마했던 건설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거쳐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와 한국지방자치학회 지역 주거·주택특위 위원장,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객원조교수, 명지대학교 빅데이터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바른미래당 당대표 비서실장과 민생당의 최고위원을 역임하는등 학계와 정당경험이 풍부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민선8기 남양주시 시장직 인수위 총괄특보단장, 지역발전에 관심이 많고 전문성을 겸비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지역대표로 구성된 시장의 자문위원회인 남양주시 수퍼성장위원회 위원,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지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는 후보 약력 및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 이인희 후보 약력

- 제20대, 21대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갑 후보

- 제8회 지방선거 국민의힘 남양주시장예비후보

- 현)국민의힘 중앙위 교통분과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남양주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현)남양주시 슈퍼성장위원회 위원

- 현)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사)

- 현)한국장애인장학회∙이웃사랑나눔봉사회 남양주시지회 정책자문위원(사)

- 전)국민의힘 주광덕 100만상상캠프 특임선대위원장(남양주시장후보)

- 전)민선8기 남양주시 시장직 인수위 총괄특보단장

- 전)한국지방자치학회 지역주거∙주택특위 위원장

- 전)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 석사

명지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현)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객원조교수(전)

건설교통부 장관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근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수상

 

이인희 국민의힘 남양주갑 국회의원 출마선언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화도, 수동, 평내, 호평동 주민 여러분!!

저 이 인 희 는 사람, 자연, 문화가 중심인가장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제22대 국민의힘 남양주갑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먼저,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밝힌 선민후사의 시대정신에 공감하며 저부터 실천하겠습니다. “말로만 특권을 포기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이에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를 서약” 합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특권은 과감하게 버려야 하며, “국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펼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우리 국민의힘 예비후보와 민주당 예비후보 전원이 특권포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제가 먼저 “불체포특권포기 서약”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지난 세월 동안 제가 만나본 수많은 남양주 시민분들은

남양주를 사랑하고 남양주의 삶을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들이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남양주를 아쉬워합니다!

그러기에 남양주의 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시민의 한 사람으로 오랫동안 고민하고 설계한 남양주의 미래를 이제 실현할 때가 되었습니다.

 

현재 남양주 인구는 70만을 넘어 100만의 메가시티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형종합병원, 대형백화점, 대형아트센터가 없는 3무(無)의 도시 남양주는 재정자립도 30%에 불과해 정부 지원 없이는 남양주의 숙원사업이나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로 양적성장만 했을 뿐 질적성장은 정체되어 있습니다.

작년 12월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직장인들은 매일 출퇴근을 위해 평균 1시간 20분(20.4 km)을 도로 위에서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인 이곳 남양주에서 서울로 가는 출퇴근과 통학은 참으로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의 연속입니다.

또한, 아직도 밤거리가 두려운 곳이 곳곳에 있고 3기 신도시가 건설되고 있지만 주거비용에 대한 어려움도 큰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남양주는 메가시티에 걸맞는 거시적인 교통, 안전, 문화, 치안, 주택, 환경, 경제, 산업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불합리한 격차를 줄이고 없애는데 집중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과 세부실행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 국민의힘이 집중하려는 ‘격차 해소’ 정책을 통해 동료 시민분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향상될 사항이 많은 곳이 바로 남양주입니다.

저 이 인 희는 이러한 다양한 격차 해소 정책들을 통해 시민의 삶이 개선되는 스마트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청년 세대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제도와 중·장년 세대에게는 보람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노년 세대에게는 편안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복지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여성과 남성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는 남양주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인재가 모여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스마트한 남양주를 만들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여건들이 갖추어질 때 남양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스마트한 도시 1위가 될 것입니다.

 

대표 공약으로는,

▶경춘선과 수인~분당선 직결로 강남 30분 생활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조기착공 ▶수석~호평 간 민자고속도로를 오남~진접까지 연장하여 편리한 이동 및 통행요금 인하 효과 등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교통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또한, ▶종합병원 유치로 의료복지향상 ▶화도 구도심 도시재생사업지원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활성화 ▶한국잡월드(어린이 직업체험관) 같은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테마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미래 설계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강화 ▶초중고교 교육환경 개선

▶휴양복지가 활성화되는 복지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오랜 도시행정과 주거복지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남양주 시민들의 진정한 저녁이 있는 삶에 대해 고민해 온

저, 이 인 희 는 남양주에서 많은 시간 동안 봉사하며 살아왔고, 남양주의 많은 장단점을 체험해 왔으며 남양주의 발전 가능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때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로 ‘남양주미래비젼’을 발표했었습니다. 이후 보수 단일화 때 주광덕 후보도 그간 제가 준비해 왔던 정책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실천하시겠다고 하셨고,

 

현재 시정의 곳곳에서 당시의 공약 사항이 이행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임선대위원장으로써 실제 공약 준비와 선거운동을 하였던 사실이 지금 생각하니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제가 만약 이번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자로 나서서 당선이 된다면 주광덕 시장님과 함께 남양주발전의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남양주 토박이 부인을 만나 이곳에 첫발 내딛던 그때 그 초심으로, 지난 지방선거 때 보수 단일화로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도와 하나 되어 승리했던 그 마음으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힘차게, 그리고 용기 있게 전진하겠습니다.

 

저를 믿어 주시는 많은 남양주 시민 여러분들이 있기에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남양주의 자존심과 애정을 믿기에

결코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 이 인 희 가 남양주 시민 여러분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우리의 선택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며 이는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헌신과 용기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미래 남양주가 대한민국 제1의 살기 좋은 스마트한 도시가 되도록 앞장서서 혁신하겠습니다.

 

저 이 인 희 와 국민의힘의 승부수는 정쟁이 아니라 정책입니다.

격차를 해소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스하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오직 남양주의 더 나은 삶과 더 밝은 미래만 생각하는 젊고 강한 지역일꾼이 되겠습니다.

 

아름답고 희망찬 메가시티 남양주!

 

남양주 시민들의 가슴에 희망과 자부심이 생기도록 저의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함께 가면 길이 되고 남양주 시민과 함께 가면 승리의 길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9 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남양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이인희 올림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In-hee declares candidacy as Namyangju City Gap preliminary candidate for National Power Party

Participating in the “Pledge to Waive the Privilege of Non-Arres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Lee In-hee (52), People Power Party Central Committee Transportation Subcommittee Vice Chairman (Ph.D. in Public Administration) and housing welfare expert, who served as the People Power Party's preliminary candidate for Namyangju mayor in the last local election and the special election campaign chairman for Namyangju mayoral candidate Joo Gwang-deok. Dr. Se)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People Power Party Namyang Jugap National Assembly.

 

After registering as a preliminary candidate with the Namyangju City Election Commission on the 9th, preliminary candidate Lee In-hee sympathized with the spirit of the era of the chosen heir expressed by emergency committee chairman Han Dong-hoon and said, “I will not give up my privilege only in words, but through action.” “I will put it into practice.” Accordingly, “I pledge to waive the privilege of non-arrest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e must boldly abandon privileges that do not meet the public’s expectations, and “I will not lose my original intention to carry out politics that saves the people’s livelihood and economy with a humble attitude of serving the people.” Stating that he hoped all of the People Power Party's prospective candidates and the Democratic Party's prospective candidates would participate in waiving the privilege, prospective candidate Lee In-hee first took the "pledge to waive the privilege of non-arrest" and then continued the press conference.

 

Prospective candidate Lee In-hee declared her candidacy for the 22nd People Power Party Namyangju Gap National Assembly member in order to create the best place to live in Namyangju, centered on people, nature, and culture, while also taking on the macroscopic aspects of transportation, safety, culture, security, and housing appropriate for a mega city of 1 million people. Systematic planning and detailed implementation capabilities are needed to focus on reducing and eliminating unreasonable gaps in various areas such as the environment, economy, and industry. This is to improve the lives of fellow citizens through the 'resolving the gap' policy that our People Power Party is trying to focus on. Namyangju is a place where quality has improved and there are many things to improve. Lee In-hee said that she is running for National Assembly to create a smart Namyangju where citizens' lives are improved through various gap-resolution policies.

 

Lee In-hee,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 Namyangju Gap, is creating a system that instills dreams and hopes in the younger generation, conditions for rewarding work in the middle-aged and older generations, and welfare that allows the older generation to enjoy life comfortably, and creates a system that instills dreams and hopes in the younger generation, and creates welfare that allows women and men to enjoy life comfortably. He expressed his ambition to create a smart Namyangju where Korea's talented people gather to lead the future society by creating a Namyangju that is treated fairly and equally.

 

In addition, I have lived and volunteered in Namyangju for a long time, have experienced many of Namyangju's pros and cons, and am well aware of Namyangju's development potential, so during the last local election, I announced the 'Namyangju Future Vision'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s Namyangju mayor. During the unification of conservatives, Candidate Joo Gwang-deok also said that he would actively reflect and implement the policies and values that I had prepared, and it is confirmed that the pledges at the time are being implemented in various parts of the current city administration. He expressed his feelings of pride in the fact that he actually prepared pledges and campaigned as the chairman of the special election committee, and said that the People Power Party's winning strategy is policy, not political warfare, and a warm, realistic, people-centered approach that resolves gaps. He talked about his strengths as a young and strong local worker who only thinks about Namyangju's better life and brighter future through policy, and expressed his ambition to become a leader in the development of Namyangju along with Mayor Joo Gwang-deok if he runs as a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 in this election and is elected. revealed.

 

Meanwhile, People Power Party Namyangju Gap preliminary candidate Lee In-hee declared support for candidate Yoon Seok-yeol during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 and joined the People Power Party along with about 200 local leaders. He was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Housing Policy Special Committee of the External Cooperation Headquarters of the 'Government Change Accompanying Committee' directly under the candidate and the head of the Namyangju General Campaign Headquarters of the Central Election Committee's Organizational Integration Headquarters and held the presidential election.

 

Lee In-hee,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 Namyangjugap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also ran in the 21st general election, worked at the Ministry of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and LH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where she ran for mayor of Namyangju, and served as the operations director of the Korea Policy Society and the regional housing and housing special committee of the Korea Association of Local Government. He is known as a person with extensive experience in academia and political parties, including serving as chairman,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at Myongji University's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senior research fellow at Myongji University's Big Data Research Institute, chief of staff for the Bareunmirae Party leader, and top member of the Minsaeng Party.

 

In addition, he served as the special advisor to the Namyangju City Mayoral Transition Committee for the 8th popular election, a member of the Namyangju City Super Growth Committee, an advisory committee to the mayor comprised of experts from all walks of life and local representatives with great interest in regional development and expertise, and an operating member of the Namyangju City Volunteer Center. They are also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나태근 후보, 중도매인연합회 간담회서 비전 밝혀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