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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이금희 토크 콘서트> 개최

별빛물빛콘서트in양평 본격 Start!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1/14 [22:06]

양평문화재단, <이금희 토크 콘서트> 개최

별빛물빛콘서트in양평 본격 Start!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1/14 [22:06]

▲ 포스터(사진제공=양평문화재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의 2024년 첫 번째 무대로 방송인 이금희의 토크 콘서트 “한마디 말로 우리는”이 오는 1월 27일 토요일 15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 양평에서 열린다.

 

방송인 이금희는 1989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시작해 <6시 내고향>과 <아침마당> 등 TV 프로그램 진행자를 거치며 오랜 기간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와 국악방송 라디오 <이금희와 함께 음악의 숲을>에서 DJ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34년 차 방송인 이금희가 방송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 사람들과 나눈 말과 대화의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이다. 부부 사이, 부모와 자녀 사이는 물론 나 자신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를 정답고 포근하게 다듬어 볼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된다.

 

본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QR신청 및 사전현장접수를 통해 관람을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2024년의 시작을 여는 이번 별빛물빛 콘서트를 통해, 가족들과 주변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시작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holds <Lee Geum-hee Talk Concert>

Starlight Waterlight Concert in Yangpyeong begins in earnest!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The first stage of <Starlight Concert in Yangpyeong> in 2024 will be broadcaster Lee Geum-hee's talk concert “In One Word, We” at 15:00 on Saturday, January 27th at the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Theater on the 2nd floor. It opens.

 

Broadcaster Lee Geum-hee started as a public announcer for KBS in 1989, and went on to host TV programs such as <My Hometown at 6> and <Morning Yard>, and she has been loved by viewers for a long time. She is currently a broadcaster who is active as a DJ on KBS radio <It's a Good Day to Love This is Lee Geum-hee>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broadcast radio <Forest of Music with Lee Geum-hee>.

 

This talk concert is an opportunity for Lee Geum-hee, a broadcaster in her 34th year, to share her words and conversation know-how with people at her broadcast sites and university lectures. It is provided as an opportunity to refine the words spoken between spouses, parents and children, and even to oneself in a loving and cozy way.

 

This performance can be viewed for free, and reservations can be made through QR application and advance on-site registration.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website.

 

Park Shin-seon, chairman of the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said, “Through this Starlight Waterlight Concert, which opens the beginning of 2024, I hope that the year will begin with a warm word to the family and people around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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