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X장동건 ‘창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차지..2위 ‘암수살인’ 353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10/26 [08:41]

현빈X장동건 ‘창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차지..2위 ‘암수살인’ 353만

박동제 기자 | 입력 : 2018/10/26 [08:41]

▲ ‘창궐’-‘암수살인’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창궐>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6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빈-장동건-조우진-정만식-김의성-이선빈-조달환-박진우-서지혜-한지은 주연 <창궐>은 15만 66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6만 801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김윤석-주지훈 주연 범죄실화극 <암수살인>(353만 6343명)이, 3위는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1만 9610명)가, 4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개봉을 기념해 4DX로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3만 6612명)이, 공동 4위는 한지민-김시아-이희준 주연 <미쓰백>(54만 3673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퍼스트맨>, <베놈>, <스타 이즈 본>, <알리바이 닷 컴>,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이번 <창궐>에서 현빈은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간 후 십수 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 ‘이청’ 역을, 장동건은 조선의 개혁을 꿈꾸며 병권을 쥔 궁의 실세 병조판서 ‘김자준’ 역을, 조우진은 ‘이청’과 함께 도성에 창궐한 야귀로부터 조선을 구하려는 ‘박종사’ 역을, 김의성은 과거에는 어진 군주였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정세를 등한시하고 왕권에만 집착하는 조선의 왕 ‘이조’ 역을, 정만식은 ‘이청’을 오랫동안 지극정성을 다해 보필하는 내관 ‘학수’ 역을 맡았다.

 

서지혜는 무녀 출신의 후궁이자 ‘김자준’의 계략을 돕는 ‘조씨’ 역을, 이선빈은 뛰어난 활 실력으로 ‘이청’을 도와 야귀와 싸우는 ‘덕희’ 역을, 조달환은 ‘이청’-‘박종사’와 함께 야귀 소탕에 힘쓰는 스님 ‘대길’ 역을, 김태우는 ‘이청’의 형이자 ‘이조’의 아들인 세자 ‘이영’ 역을 소화했다. 

 

<창궐>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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