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설 맞아 장애인시설 방문 격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11 [14:27]

주광덕 남양주시장, 설 맞아 장애인시설 방문 격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2/11 [14:27]

▲ 주광덕 남양주시장 설 맞아 장애인시설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 설 맞아 장애인시설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시설 입소인과 단체 회원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각각 진접읍·오남읍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사랑의 쉼터’(시설장 김진태)와 장애인 거주 시설 ‘천사의 집’(시설장 강경하)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주 시장은 “오늘 방문해 인사드린 분들 모두 미소를 잃지 않고 화답해주셔서오히려 제가 힐링하고 감동 받는 시간을 보냈다.”라며 “일선에서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존경과 감사 말씀드리며, 지역사회가 더 큰 가족처럼 서로를 돌보고 품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다가오는 시민 모두가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온기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장애인시설·단체와 노인복지시설 등 25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encourages visits to facilities for the disabled to celebrate the Lunar New Yea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announced on the 7th that he visited facilities for the disabled in the district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and delivered consolation money to facility residents and group members.

 

On this day, Mayor Joo Gwang-deok visited ‘Shelter of Love’ (Director Kim Jin-tae), a senior welfare facility located in Jinjeop-eup and Onam-eup, and ‘Angel’s House’ (Director Kang Gyeong-ha), a residential facility for the disabled, and spent time encouraging and communicating with residents.

 

Mayor Joo said, “Everyone who came and greeted me today responded without losing their smiles, so I had a healing and moving time.” He add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respect and gratitude to the facility staff who are working hard to provide care on the front lines, and I hope that the community will become a bigger place.” “We will strive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we can take care of and embrace each other like family,” he said.

 

The city delivered consolation money to 25 places in the region, including facilities and organizations for the disabled and senior welfare facilities, so that all citizens can have a ‘holiday full of warmth without welfare blind spot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나태근 후보, 중도매인연합회 간담회서 비전 밝혀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