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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시민 의견 최우선 돼야”

별내 주민과 수송부대 이전 관련 간담회 가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14 [11:15]

주광덕 남양주시장, “시민 의견 최우선 돼야”

별내 주민과 수송부대 이전 관련 간담회 가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2/14 [11:15]

▲ 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 주민과 수송부대 이전 관련 간담회 참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 주민과 수송부대 이전 관련 간담회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별내면 소회의실에서 국방부의 포천시 소재 육군 수송부대 이전 계획에 대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 별내면 기관단체장및 주민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소재 육군 수송부대의 남양주 별내면 이전 계획 관련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별내면 연합회를 비롯한 주민대표들은 군부대 이전에 따른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발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주민의 동의가 없는 일방적인 부대 이전 계획의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또한, 군부대 이전이 지역 경제와 환경에 미칠 영향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를 요구했다.

 

주광덕 시장은 “국방부의 육군 수송부대 이전 계획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등에 대한 우려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남양주시와 지역주민이 철저히 배제된 부대 이전 계획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과 함께 유감을 표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부대 이전 계획이 철회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Citizens’ opinions must be given top priority.”

Held a meeting with Byeolnae residents regarding the relocation of the transport uni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announced that it held a residents' meeting on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s plan to relocate the Army transportation unit located in Pocheon City on the 7th in a small conference room in Byeolnae-myeon.

 

This meeting was attended by about 30 people, including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city officials, heads of Byeolnae-myeon organizations, and resident representatives. The meeting was held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local residents and seek response measures regarding the plan to relocate the Army transport unit located in Pocheon-si to Namyangju Byeolnae-myeon. done.

 

On this day, residents' representatives, including the Byeolnae-myeon Association, expressed serious concerns about the safety of residents and regional development due to the relocation of military units, and called for the complete withdrawal of the unilateral unit relocation plan without the consent of residents. In addition, they requested in-depth discussions that take into account various aspects, such as the impact of military relocation on the local economy and environment.

 

Mayor Joo Gwang-deok said, “I deeply sympathize with residents’ concerns about the inconvenience and safety caused by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s plan to relocate the army transport unit,” and expressed “strong opposition and regret over the unit relocation plan, which completely excludes Namyangju City and local residents.” “We will prepare response plans that prioritize the safety of citizens and regional development,” he said.

 

The city emphasized that it will do its best to ensure that the unit relocation plan is withdrawn by reflecting the voices of residents as much as possible through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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