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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폐지 수집 어르신 전수조사 실시

- 3월까지 조사 실시
- 개별 상담으로 원하는 보건·복지서비스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새로운 소득 창구 마련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17 [22:23]

중랑구,폐지 수집 어르신 전수조사 실시

- 3월까지 조사 실시
- 개별 상담으로 원하는 보건·복지서비스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새로운 소득 창구 마련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2/17 [22:23]

▲ 중랑구청 전경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수조사에 나섰다.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3월까지 어르신들이 폐지를 모아 판매하는 지역 고물상과 이웃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통장 등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를 파악하고 있다. 개별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실태를 살피고,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파악해 돌봄, 건강관리 등의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역량과 의사에 따라 노인일자리 사업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소득 창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폐지 수입 어르신들을 위기가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돌봄부터 건강관리, 일자리까지 세심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께 효도하는 중랑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지난해 녹색병원과 ‘폐지수집어르신 건강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지역 어르신을 발굴하고, 녹색병원은 수술이나 입원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conducts a comprehensive survey of senior citizens collecting waste paper

- Survey conducted until March

- Identify desired health and welfare services through individual consultation and provide customized services

- Linkage with senior job creation projects to create new income channels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Jungnang-gu (District Mayor Ryu Gyeong-gi) has launched a comprehensive survey to support seniors who make a living by collecting waste paper.

 

This is to determine the exact status of seniors who collect waste paper and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by providing customized health and welfare services.

 

By March, the district is using human resources such as local junk shops where seniors collect and sell waste paper and bank accounts that are familiar with the circumstances of their neighbors to identify those eligible. Through individual counseling, we look at the living conditions of the elderly, identify the welfare services they want, and provide customized health and welfare services such as care and health management.

 

In addition, we help seniors create new income channels by linking senior job projects according to their capabilities and intentions.

 

In addition, we plan to designate senior citizens who import waste paper as crisis households and continuously check and manage their well-being.

 

District Mayor Ryu Gyeong-gi said, “We will carefully look into everything from care to health management and employment so that seniors who make a living by collecting waste paper can have a healthy and safe retirement.”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improve the welfare of the elderly in order to create a center that is filial to the elderly.” “We will explore various policies,” he said.

 

Meanwhile, Jungnang-gu signed an agreement with Green Hospital last year for the ‘Health Support Project for Seniors who Collect Waste Paper’ to help manage the health of seniors who collect waste paper. The district identifies local seniors who cannot receive medical services on time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and Green Hospital provides medical services such as surgery and hospit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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