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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행사 개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여러분의 뜨거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3/01 [23:28]

구리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행사 개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여러분의 뜨거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3/01 [23:28]

▲ 백경현 구리시장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기념사 모습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참석자들과 만세삼창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1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렸던 3.1절의 뜨거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광복회 구리시지회 정진광 회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참석자 모두가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그날의 드높은 함성을 재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연로하신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위해 교통봉사대가 행사장 도착부터 귀가까지 차량을 지원하는 예우를 보여 호평을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위대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여러분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여 구리시 미래 번영을 위한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힘차게 비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기념식 이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노은 김규식 선생의 후손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오찬을 함께하며,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holds 105th anniversary March 1st commemoration event

Let us recall the passionate spirit of love for our country from our martyrs and patriots.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held the ‘105th Anniversary March 1st Commemoration Ceremony’ at the Guri Art Hall Cosmos Grand Theater on the 1st.

 

On this day, about 500 people, including Guri Mayor Baek Gyeong-hyeon, bereaved families of independence fighters, heads of related organizations, and citizens, attended the ceremony, reflecting on the passionate spirit of love for the country of the March 1st Movement, which announced the country's freedom and independence to the world.

 

Jeong Jin-gwang, chairman of the Guri branch of the Liberation Association, rea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and all attendees waved the Taegeukgi and shouted three cheers for national independence, recreating the loud cheers of that day.

 

In addition, at this event, a transportation volunteer group received favorable reviews by providing vehicles for the bereaved families of elderly independence fighters from arrival at the event site to their return home.

 

Guri Mayor Baek Gyeong-hyeon said, “Inheriting the noble will of great martyrs and patriots, we will soar vigorously without fear of change and challenges for the future prosperity of Guri City.”

 

Meanwhile, after the commemorative ceremony, Guri City had lunch with the descendants of Kim Gyu-sik and the bereaved families of independence fighters at the city hall cafeteria, expressing deep gratitude and respect and praying for goo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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