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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원봉사자 20만 명 돌파

나눔도시 힘찬 도약 가속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3/14 [22:16]

남양주시, 자원봉사자 20만 명 돌파

나눔도시 힘찬 도약 가속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3/14 [22:16]

▲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자원봉사자 20만 번째 회원 돌파 기념 축하 행사 참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자원봉사자 20만 명 돌파 기념 축하 행사 참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주광덕)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자 회원 20만 명 돌파 기념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정진춘 자원봉사센터장 및 관계자, 다산하모니(회장 김진순) 회원들이 참석해 20만 번째 등록 봉사자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20만 번째 봉사자의 주인공이 된 김복자 씨는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지인들과 함께 자원봉사 단체를 만들고 봉사자로 등록하자마자 큰 축하와 응원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이 행운과 마음을 하모니카에 담아 아름다운 선율로 열심히 활동하는 봉사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 삶의 현장 곳곳을 누비며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자원봉사자가 20만 명을 돌파하면서 남양주가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 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며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더 좋은 환경에서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자원봉사자 20만 명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 345개 △수요처 529개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259개가 등록돼 있다. 시 자원봉사센터는 봉사자와 수요처의 연계 활동, 봉사프로그램 운영, 각종 재난 재해 대응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exceeds 200,000 volunteers

Sharing City accelerates powerful leap forwar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Namyangju City Volunteer Center (Chairman Joo Gwang-deok)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that it held a celebration event to commemorate exceeding 200,000 volunteer members on the 13th.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Volunteer Center Director and officials Jeong Jin-chun, and members of Dasan Harmony (Chairman Kim Jin-soon) attended the event and presented souvenirs and flower bouquets to the 200,000th registered volunteer, supporting their future activities.

 

Bokja Kim, who became the 200,000th volunteer, said, “I am really happy to have created a volunteer group with my friends who play the harmonica and received so much congratulations and support as soon as I registered as a volunteer.” She added, “I put this luck and heart into the harmonica and created a beautiful song. “I will become a volunteer who works hard with melody,” he said.

 

Mayor Joo Gwang-deok said, “Namyangju is taking a powerful leap forward as a warm and happy city of sharing as the number of volunteers who spread warmth throughout the lives of citizens and unite the local community has exceeded 200,000,” adding, “I sincerely respect all the volunteers.” “We would like to thank you and will do our best to support you so that you can do volunteer work in a better environment,” he said.

 

Meanwhile, Namyangju City has 200,000 volunteers, 345 volunteer organizations, 529 demand centers, and 259 volunteer discount stores. The city volunteer center is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such as linking volunteers and demanders, operating volunteer programs, and responding to various dis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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