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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말라리아 감염 주의 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4/04 [22:18]

양평군, 말라리아 감염 주의 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4/04 [22:18]

▲ 중국얼룩날개모기 암컷 성충(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4월 25일 제17회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앞두고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와 발생국가를 방문하는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말라리아 원충이 사람에게 전염되어 발병하는 감염병이다.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오한과 열, 빈혈, 비장비대증이 주요 증상이며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말라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모든 감염질환 가운데 가장 유병률이 높은 질병 중 하나로 매년 2억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일열 말라리아가 휴전선 접경 지역(인천, 경기, 강원 북부지역)의 거주자와 여행객들에게 5~10월 사이에 집중 발생하며 열대열 말라리아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지속 발생하고 있다.

 

배명석 양평군 보건소장은 “말라리아 위험지역 여행 시 모기에 물리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야간 외출 자제, 야간 외출 시 긴 옷 착용, 야외취침 시 모기장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해외 위험지역 여행 전 의사와 상담 후 지역에 따라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하며, 말라리아 감염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외여행 시 말라리아 위험지역과 예방약정보, 예방수칙 등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ounty urges caution against malaria infecti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Yangpyeong-gun (Governor Jeon Jeon-seon) Ahead of the 17th World Malaria Day on April 25, it urged residents of domestic malaria risk areas and travelers visiting countries with outbreaks to be careful of malaria infection. .

 

Malaria is an infectious disease caused by the malaria parasite being transmitted to humans through the bite of a female spotted wing mosquito infected with the virus. Periodic chills, fever, anemia, and splenomegaly are the main symptoms, and fatal complications can occur. In particular, malaria occurs worldwide and is one of the most prevalent diseases among all infectious diseases, with 200 million cases occurring every year.

 

In Korea, P. falciparum malaria occurs concentrated between May and October among residents and travelers in areas bordering the cease-fire line (Incheon, Gyeonggi, and northern Gangwon), and P. falciparum malaria continues to occur in Africa and Southeast Asia.

 

Bae Myeong-seok, director of the Yangpyeong County Public Health Center, said, “To minimize mosquito bites when traveling to malaria risk areas, follow preventive rules such as refraining from going out at night, wearing long clothes when going out at night, and using mosquito nets when sleeping outdoors. Consult a doctor before traveling to overseas risk areas. He urged people to take appropriate preventative medicine depending on their region, and if they suspect malaria infection, they should immediately visit a medical institution and receive treatment.

 

Meanwhile, when traveling abroad, malaria risk areas, preventive drug information, and prevention rules can be checked through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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