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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구리대교 명명' 강력 요구

경북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 찾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8:31]

백경현 구리시장, '구리대교 명명' 강력 요구

경북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 찾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5/22 [18:31]

▲ 백경현 구리시장 한국도로공사 본사앞 구리대교 명명 강력 요구 집회 참석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 한국도로공사 방문 박건태 건설본부장과 면담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은 22일 ‘한국도로공사 자체 시설물명칭 위원회’가 열린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찾아 박건태 건설본부장과 면담하고33번째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구리대교’ 명명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 백경현 구리시장 한국도로공사앞 구리발전추진시민연대와 함께 집회 참석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 한국도로공사앞 구리발전추진시민연대와 함께 집회 참석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한편, 이날 한국도로공사 본사 정문 앞에서는 구리발전추진시민연대 등 구리시민 100여 명이 ‘구리대교’ 명명 집회에 참여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Mayor Baek Gyeong-hyeon strongly demands ‘naming of Guri Bridge’

Visit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headquarters in Gimcheon-si, Gyeongsangbuk-do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On the 22nd, Guri Mayor Baek Gyeong-hyeon visited the headquarters of the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in Gimcheon, Gyeongsangbuk-do, where the 'Korea Expressway Corporation's own facility naming committee' was held, met with Construction Manager Park Geon-tae, and announced that the 33rd Han River crossing bridge would be named 'Guri Bridge'. Strongly insisted on naming it.

 

Meanwhile, on this day, in front of the main gate of the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headquarters, about 100 Guri citizens, including the Guri Development Promotion Citizens’ Alliance, participated in a rally naming the ‘Guri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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