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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연 중랑구의회 의장, 챌린지 캠페인 동참

'바이바이 플라스틱'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23:26]

조성연 중랑구의회 의장, 챌린지 캠페인 동참

'바이바이 플라스틱'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5/27 [23:26]

▲ 조성연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 동참 모습(사진제공=중랑구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의회 조성연 의장은 지난 27일 송파구의회 박경래 의장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은 환경부에서 주최하는 챌린지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하여 과다하게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환경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오염을 막기 위해 이 캠페인은 장바구니 사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실천 수칙을 제시하고 있다.

 

조성연 의장은 “중랑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 모두가 생활 속 친환경 행동 실천으로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라며 “중랑구의회에서도 구민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환경 관례 조례를 다수 발의·처리하는 등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중랑구에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환경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중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등 환경 관련 조례안들이 제정되어 있고 지난해 ‘서울특별시 중랑구 1회용품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을 의원 발의한 바 있다.

 

한편 중랑구의회 조성연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중구의회 길기영 의장을 지목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o Seong-yeon, Chairman of Jungnang-gu Council, participates in the challenge campaign

‘Bye Bye Plastic’ campaign to reduce plastic use in daily life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On the 27th, Jungnang-gu Council Chairman Seong-yeon Cho participated in the ‘Bye Bye Plastic Challenge’ after being nominated by Songpa-gu Council Chairman Park Kyung-rae.

 

‘Bye Bye Plastic’ is a challenge campaign host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hat aims to reduce excessive use of plastic in order to reduce plastic pollution.

 

To protect the environment and prevent unnecessary pollution, this campaign presents 10 practical rules that can be practiced in daily life, such as using shopping carts and reducing the use of plastic straws.

 

Chairman Seong-yeon Cho said, “For a better future for Jungnang-gu, we must all start changing from now on by practicing eco-friendly behavior in our daily lives.” He also added, “Jungnang-gu Council will also provide environmental protection so that residents can form correct values and lifestyle habits regarding the environment.” “We are participating in efforts to protect the environment by proposing and processing a number of customary ordinances,” he said.

 

In Jungnang-gu, environment-related ordinances have been enacted, such as the ‘Basic Ordinance on the Environment of Jungnang-gu, Seoul’ and the ‘Basic Ordinance on Sustainable Development of Jungnang-gu, Seoul’. Last year,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proposed the ‘Ordinance on Reduction of Disposable Products in Jungnang-gu, Seoul.’

 

Meanwhile, Jungnang-gu Council Chairman Cho Seong-yeon nominated Jungnang-gu Council Chairman Gil Ki-young as the next particip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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