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백경현 구리시장, 8호선 연장 영업 시운전 현장 살펴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 안전성 확보와 조속한 개통 주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08:40]

백경현 구리시장, 8호선 연장 영업 시운전 현장 살펴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 안전성 확보와 조속한 개통 주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03 [08:40]

▲ 백경현 구리시장 8호선 연장구간 영업 시운전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5월 31일 8호선 연장구간 영업 시운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백경현 시장은 역사 운영사인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이날 현장에서 3개 역사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운전 차량 시승을 통해 8호선 연장 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과 교통 불편 사항, 역사 내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8호선 연장 사업은 현재 99.3%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설공사 완료 후 영업 시운전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을 거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오는 8월 중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백경현 구리시장 8호선 연장 영업 시운전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의중앙선과 환승이 가능한 구리역의 경우는 환승 통로가 1개소밖에 되지 않고, 이마저도 급경사 에스컬레이터로 설치되어 개통 시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한 동선 확보를 위해 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8호선 연장 구간 개통은 구리시민이 수년간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 통행 불편 등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기다려 온 사업인 만큼, 하루라도 조속히 8호선 연장 구간이 개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하고 대응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8호선 연장은 6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해 왔으나, 사업시행자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의 영업 시운전 연기 통보에 따라 개통 시기가 연기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aek Gyeong-hyeon, Guri Mayor, inspects the Line 8 extension business test run site

Ensuring convenience and safety for users and ordering rapid opening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conducted a safety inspection on-site for a business trial run on the extension section of Line 8 on May 31.

 

Mayor Baek Gyeong-hyeon, along with Guri City Corporation, the station operator, checked the construction progress of each of the three stations at the site that day, and took a test drive of a vehicle to check the accessibility of the Line 8 extension section, traffic inconveniences, convenience facilities within the stations, etc. was checked.

 

The Line 8 extension project is currently at a 99.3% completion rate. After completion of facility construction, comprehensive railroad test operation including business test run is completed, and if there are no special problems, it is scheduled to open in August.

 

Guri Mayor Baek Gyeong-hyeon said, “In the case of Guri Station, where transfers to the Gyeongui-Jungang Line are possible, there is only one transfer passageway, and even this is installed as a steep escalator, so a comprehensive safety management plan, including the deployment of additional safety guards, is in place to ensure safe movement of citizens when it opens.

 

He instructed, “We will provide.” In addition, “As the opening of the Line 8 extension section is a project that Guri citizens have been waiting for for many years, even bearing the brunt of damage such as noise, dust, and traffic inconvenience caused by construction, we are discussing with the relevant organizations to ensure that the Line 8 extension section can be opened as soon as possible. “We will do our best to respond,” he said.

 

Meanwhile, the extension of Line 8 has been promoted with the goal of opening in June, but the opening date has been postponed following a notification from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he project operator, to postpone the business test ru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윤호중 의원, 구리대교 명칭 제정 촉구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