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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가져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06 [14:57]

구리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가져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06 [14:57]

▲ 백경현 구리시장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추념사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헌화분향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6월 6일 인창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전몰군경유족회, 미망인회, 보훈 가족, 국가유공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애도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73사단의 조총 21발 발사와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헌시 낭독,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 영화배우 독고영재 씨 추모 헌시 낭독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특별히 이번 추념식에는 영화배우 독고영재 씨가 추모 헌시를 낭독하고, 구리시 새내기 공무원인 홍석재 주무관이 추모 노래를 불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과 숭고한 뜻을 기리며 추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holds the 69th Memorial Day ceremony

Veterans’ honor that lives in everyday life, veterans’ honor for all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held the ‘69th Memorial Day Memorial Ceremony’ at the Memorial Tower in Inchang Central Park on June 6.

 

At the memorial ceremony on this day, about 500 people, including Guri Mayor Baek Gyeong-hyeon, the Association of Families of Fallen Soldiers, Widows Association, Families of Veterans, Persons of National Merit, Heads of Related Organizations, and Citizens, attended and mourned and paid tribute to the souls of the fallen patriots and patriots.

 

The memorial ceremony began at 10 a.m. sharp with the firing of 21 rifles by the 73rd Division and the sound of sirens across the country, followed by a moment of silence for the patriotic martyrs and the patriotic spirits, followed by wreath-laying, incense offering, reading of memorial poems, and a memorial performance.

 

In particular, at this memorial ceremony, movie actor Dokgo Young-jae read a memorial poem, and Hong Seok-jae, a new civil servant in Guri City, sang a memorial song, adding to the meaning of the ceremony by honoring the devotion and noble intentions of martyrs and patriots.

 

Baek Gyeong-hyeon, Mayor of Guri, said, “We must deeply engrave in our hearts the noble sacrifices of the heroes who sacrificed their lives for our country and people, and remember them forever with respect and gra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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