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진선 양평군수, 손님 맞이 대청소

제2회 양평 밀 축제 앞두고 청운면 기관·단체와 수요 클린 캠페인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06 [20:59]

전진선 양평군수, 손님 맞이 대청소

제2회 양평 밀 축제 앞두고 청운면 기관·단체와 수요 클린 캠페인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06 [20:59]

▲ 전진선 양평군수 청운면 기관 단체와 클린 캠페인 활동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전진선(좌측 2번째) 양평군수 청운면 기관단체와 클린 캠페인 활동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5일 오전 7시, 아름다운 청운면 밀밭 일대에서 군 공무원, 청운면 15개 기관·단체장, 회원 등 약 200여 명과 함께 ‘제2회 양평 밀 축제’ 손님 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특히 이날 대청소는 주말 축제를 앞두고 실시됨과 동시에 환경의 날에 맞춰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청운면은 축제 전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수요 클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양평군 청소행정에 앞장섰다.

 

▲ 전진선 양평군수 제2회 양평 밀 축제 손님맞이 청운면 기관단체와 클린데이 캠페인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전진선 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우리 밀 문화행사를 맞이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기관·단체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밀 문화행사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평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청소를 통해 행사장 인근 뿐만아니라 도로변, 버스승강장, 하천 주변 등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면민들은 내집 앞과 가게 앞을 자발적으로 청소하는 등 성공적으로 청소 문화를 조성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ounty Governor Jeon Jeon-seon conducts deep cleaning to welcome guests

Ahead of the 2nd Yangpyeong Wheat Festival, Wednesday Clean Campaign is promoted with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in Cheongun-mye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Yangpyeong County Governor Jeon Jin-seon attended the '2nd Yangpyeong Wheat Festival' at 7 a.m. on the 5th with about 200 people, including county officials, heads of 15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in Cheongun-myeon, and members, in the beautiful wheat fields of Cheongun-myeon. We set out to do some general cleaning.

 

In particular, the clean-up on this day had added meaning as it was carried out ahead of the weekend festival and coincided with Environment Day. Cheongun-myeon took the lead in Yangpyeong-gun cleaning administration by voluntarily participating in the Wednesday Clean Campaign to enhance the image of a clean and pleasant area before the festival.

 

County Governor Jeon Jeon-seon said, “I am grateful to the institutions, organizations and employees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to welcome our wheat cultural event early in the morning. I hope that this year’s Korean wheat cultural event will be completed successfully, following last year.”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make Yangpyeong a better place to live,” he said.

 

Meanwhile, through general cleaning, environmental purification activities were carried out not only near the event site, but also along roads, at bus stops, and near rivers. Residents of the town successfully created a cleaning culture by voluntarily cleaning the front of their homes and stor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윤호중 의원, 구리대교 명칭 제정 촉구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