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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기억사랑 예방학교 첫 개강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대상
정상군 어르신 30명 참여, 즐거움이 가득한 인지·신체 프로그램 지원으로 어르신 건강증진 기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23:11]

구리시, 기억사랑 예방학교 첫 개강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대상
정상군 어르신 30명 참여, 즐거움이 가득한 인지·신체 프로그램 지원으로 어르신 건강증진 기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09 [23:11]

▲ 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5일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사랑 예방교실’ 첫 번째 개강식을 개최했다.

 

시는 그간 관내 경로당과 인창동, 갈매동, 교문동 권역을 중심으로 치매예방교실을 추진했으나, 6월부터는 노인복지관에도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1회(수요일) 오전, 오후 2개 반, 총 16회기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지 학습과 뇌인지 체조 등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 감소, 건강한 심신 유지 중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인복지관에서 처음으로 개설된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시고 더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치매선별검사 결과에 따른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을, 정상군을 대상으로는 치매예방교실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치매안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opens first semester of Memory Love Prevention School

For elderly people using senior welfare centers

30 seniors from Jeongsang-gun participated, contributing to improving the health of the elderly by supporting cognitive and physical programs full of fun.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held the first opening ceremony of the ‘Memory Love Prevention Class’, a dementia prevention program, on the 5th for 30 seniors using a senior welfare center.

 

The city has been promoting dementia prevention classes focusing on senior centers and the Inchang-dong, Galmae-dong, and Gyomun-dong areas, but starting in June, new programs were opened at senior welfare centers to provide convenience for the elderly.

 

This program will be held once a week (Wednesday) from June 5 to July 24 for a total of 16 sessions, one in the morning and two in the afternoon.

 

The main content is cognitive learning and brain cognitive exercises, and is comprised of useful and fun content, which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improving the cognitive function of the elderly, reducing depression, and maintaining a healthy mind and body.

 

Guri Mayor Baek Gyeong-hyeon said, “I hope that many seniors will use the dementia prevention education program that was first opened at the senior welfare center and become healthier.”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develop and support health programs that can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seniors.” .”

 

Meanwhile, Guri City operates cognitive enhancement classes for people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cognitive decline according to the results of dementia screening tests, and provides customized programs such as shelter programs for patients with mild dementia and dementia prevention classes for those with normal dementia. It is operating.

 

For further details about the program, please contact the Guri City Hall Dementia Relief Center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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