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중랑구 , 태풍의 잔재가 아직도 꿈꾸는 작은 책방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1/24 [11:02]

[포토뉴스] 중랑구 , 태풍의 잔재가 아직도 꿈꾸는 작은 책방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8/11/24 [11:02]

▲ 태풍의 잔재가 남아있는 꿈꾸는 작은 책방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 묵2동 수림대장미정원내에 간이 책방 태풍의 바람을 피하려고 잠시 붙였다 띤 테이프의 잔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엑스의 표시는 책대여가 안된다는 것인가?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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