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6회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공연 ‘엄마가 딸에게’ 개최

오는 22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

유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4:46]

포천시, 제6회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공연 ‘엄마가 딸에게’ 개최

오는 22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

유인선 기자 | 입력 : 2018/12/06 [04:46]

▲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오는 22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6회 정기공연 ‘엄마가 딸에게’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김호재)은 2013년 창단된 이래로 시민의 날, 어린이날 행사 공연 등 시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 문화 홍보 사절단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정기공연에서 엄마가 딸에게, 동요․합창 메들리, 마법의 성 등 12곡을 준비했다. 또한 무대와 무대 사이에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카리나 팀(한울소리)와 플루트팀(라온앙상블)의 협연 등을 준비해 풍성한 내용으로 정기공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김호재 지휘자는 “엄마라는 단어만큼 따뜻한 단어는 없는 것 같다”면서 “온 가족이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추운 겨울날 마음 따뜻한 공연으로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반월아트홀에서 16:30분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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