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 개최

유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4:52]

포천시,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 개최

유인선 기자 | 입력 : 2018/12/06 [04:52]

▲ 포천시 신읍동 경기행복마을 관리소 개소식 모습(이재명 경기도지사,박윤국 포천시장 참석)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 이재명(좌측) 경기도지사 박윤국(우측) 포천시장 경기행복마을 관리소 개소식에서 주변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포천시(시장 박윤국)는 5일 신읍동에서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도내 5개 지역에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공공일자리형 종합생활서비스 사업이다.

 

포천시는 지난 10월 시범사업지역 5곳 중 한곳에 선정되었으며, 신읍동 지역의 정주환경개선 및 생활편의증진을 위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과 사무원으로 명명한 근무자 10명을 선발하고 사무공간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해 왔다.

 

향후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신읍동 도시재생 대상지역을 활동구역으로 8시부터 24시까지 2교대로 마을순찰, 여성안심귀가,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테마로 마을 곳곳을 세밀하게 보살피는 생활밀착형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참관해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을 격려하였으며,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일상에서부터 촘촘하고 세심하게 주민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도내에서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주민 여려분의 많은 관심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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