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봉사 이어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5:44]

양평군,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봉사 이어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8/12/06 [05:44]

▲ 용지단중기협회 어려운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식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곳곳에서 나눔봉사 활동이 이어져 지역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일 용지단중기협는 용문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기탁했다.

 

용문면, 지평면, 단월면 중장비협회인 용지단중기협회는 2016년부터 지역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매월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는 덕평2리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댁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나시라고 연탄500장, 겨울 침구류 등 70만원 상당의 방한 용품을 전달했다.

 

▲ 양평적십자회 양평제일봉사회 홀몸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제일봉사회는 평소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난 8년간 홀몸어르신 반찬배달,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굴 등으로 복지사각 지대 없는 지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일 코바코(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연수원에서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코바코 연수원 임직원 10명이 참석해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강상면에서 거주하는 저소득층 8가구에 연탄 3,800장을 전달했다.

 

▲ 코바코 연수원 임직원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배달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코바코 연수원은 양평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매해 연탄 나눔 행사를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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