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랑구, 그늘막의 변신 "한여름의 뙤약볕을 뒤로하고"

"시린 겨울 지나 봄이오는 그날 다시만나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2/15 [22:37]

[포토]중랑구, 그늘막의 변신 "한여름의 뙤약볕을 뒤로하고"

"시린 겨울 지나 봄이오는 그날 다시만나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8/12/15 [22:37]

▲  중랑구 그늘막 의 쉼(로얄스포츠센터 사거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올 여름은 폭염의 연속 자외선 지수가 상당히 높았다. 한여름동안 구민의 그늘막으로 업무를 뒤로하고 구민들에게 잔잔한 마음의 글귀를  주고있다. 지자체마다 그늘막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지만 보관의 방법이 남다른 중랑구 행정에 미소를 보낸다. 글귀속에 새로운 날의 따스한 기운을 기다려본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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