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진 “아파도 사랑입니다” 다시 오리지널 버전으로 부른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2/27 [10:27]

가수 김진 “아파도 사랑입니다” 다시 오리지널 버전으로 부른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8/12/27 [10:27]

▲ 가수 김진 "아파도 사랑입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부천이 낳은 가수 김진 '아파도 사랑입니다'를 포크 트로트로 부른데 이어 이번에 오리지널 버전으로 12월 28일 금요일 정오에 새로운 음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아파도 사랑입니다'는 두개의 기타가 서로 이야기하듯 스토리를 전개하며 깊은 감성을 자극해 '아파도 사랑하세요' 라는 메세지를 전했다면 이번에 발매하는 뉴버전은 훨씬 경쾌한 느낌의 곡으로 '아파도 사랑하자'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며 당당하게 '아파도 사랑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가수 김진은 장윤정 당신편 작곡가인 권노해만 작곡가의 '아파도 사랑입니다' 에 이어 새롭게 도전하는 장르인 클래식 트로트 2곡을 내달 2019년 신년 1월에 발매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세월의 바람’ ‘사랑의 꽃’ 은 황유성 시인과 임채일 작곡가가 손을 잡고 프로듀서 김성국 감독, 강근모 실장이 편곡하고 믹싱한 곡으로 성인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올 예정이다.

 

한편 2019년 1월 12일(토) ‘세월의 바람’ 작품 발표회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수 김진은 부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지원하는 향기네 공연단에서 4년 동안 동료 선후배 가수들과 재능 기부 및 한 시간씩 모금 활동을 (매주 일요일 2시~8시)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시간에 쫒기는 가수 활동 시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래 해주는 김진 가수는 젊었을 때 에버랜드 MC로 유명세를 떨친 행사 전문 MC이기도 하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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