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사의 숨은 '예술그림찿기'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1/04 [19:38]

서울시 청사의 숨은 '예술그림찿기'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 입력 : 2019/01/04 [19:38]

▲ (사진:서울시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서울시청사는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문화청사로 변모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7일(월)부터 1월 30일(수)까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전문문화해설사 도슨트와 함께 하는 예술작품찿기 투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2012년 10월 13일 신청사 개청과 함께 시청의 딱딱한 분위기를 완화하고 신민들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청사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예술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청사 1층 로비 수직기둥 벽면을 활용하게 될 시립미술관 소장품 전시 (일명 SeMA Collection Lounge)를 시작으로 도슨트의 작품해설을 들으며 '선물 같은 크리스마스' 등 3층과 8층 복도의 시청갤러리를 둘러 보며 마무리 된다.

 

▲(사진제공:서울시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특히 서울의 현대적 도시미를 한국화 기법으로 해석한 김 봄 작가의 '한강' 등 5점의 품격을 작품으로 만나게 된다. 2019년 희망을 상징하듯 '희망의 봄바람이 불어 온다'는 주제로 인송자 작가의 작품과 강렬한 감성을 캔바스에 드러낸 이 경 작가의 '형용사로서의 색채'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다.

 

▲ (사진제공:서울시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서울시는 청년들을 위하여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협약을 맺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아이즈원 조유리, 귀여움 만렙 쪼율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