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흥선권역, 어르신 안심콜서비스 확대 시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2/01 [12:01]

의정부시 흥선권역, 어르신 안심콜서비스 확대 시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2/01 [12:01]

▲ 의정부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유호석)는 2017년 9월 25일부터 진행된 ‘홀로 사는 어르신 안심콜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하반기에 흥선권역으로전입한 독거노인 중 돌봄이 필요한 200여 명을 추가, 1,200여 명으로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안심콜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1회 안부전화를 4회 발송하여 최종 무응답 가구는 관할 동의 복지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이다.

 

지금까지 총 74차례, 연간 66,977명에게 안부전화를 드렸으며, 안심콜서비스 시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께는서비스 연계를 비롯한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원하는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타지자체에서 벤치마킹 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는 등 권역형 특화사업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호석 흥선권역국장은 “안심콜 서비스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그간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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