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올해도 국비지원 받는다

유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06:14]

동두천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올해도 국비지원 받는다

유인선 기자 | 입력 : 2019/02/08 [06:14]

▲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경기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에서 개최되는 "제5회 동두천 KOREA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9년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국비지원 대상 대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었다.

 

동두천 KOREA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는 ▶2019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청송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등과 함께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국비지원 국제경기대회로 선정되었다.

 

올해로 5회째 동두천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수도권 유일의 국제 트레일닝협회(ITRA) 인증 대회로 오는 4월 20일 토요일에 개최되며, 올해 신설되는 80km코스를 비롯하여 50km, 27km, 10km 종목에 300여 명의 외국인 선수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트레일러닝(trailrunning)은 비포장이나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 걷거나 뛰기 편하게 다져진 산길, 오솔길을 달리는 운동으로, 유럽과 북미에서 시작되어 최근 아시아지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회 참가신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동두천시민의 경우 전화 신청 시 참가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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