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진 "세월의 바람" 타고 "사랑의 꽃" 노래한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2/13 [08:18]

가수 김진 "세월의 바람" 타고 "사랑의 꽃" 노래한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2/13 [08:18]

▲ 가수 김진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M가수(MC, 가수)로 활동중인 가수 김진이 이번에는 '가인'이라는 필명으로 시인 가수로 영역을 넓힌다고 밝혔다.

 
가수 경력 장르도 특이하다.록 발라드, 포크 트로트, 트로트 발라드, 이번에는 클래식 트로트이다.

 
가수 김진은 클래식 트로트 곡으로 성인가요계 컴백에 도움을 주신 김성국 감독, 종합문예 유성 대표 황유성 작사가, 임채일 작곡가 3분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진 가수는 "저를 특히 많이 아껴주시는 황유성 작사가는 "세월의 바람"과 "사랑의 꽃"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주신 시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연말에 트로트 발라드 "아파도 사랑입니다" 오리지널 버전을 발매한 이후 두달만에 "세월의 바람"과 "사랑의 꽃"을 공식 발매하게 되었다.

 
2월 13일 음원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가수 김진은 '황유성 시인의 작품집인 "세월의 바람",과 음반 "여자이야기 Vol 1"에 성인가요 가수로 참여해 두곡을 부를 수 있어 의미가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김진(mc진)은 "세월의 바람", "사랑의 꽃"이 많은 분들을 음원하고 위안을 드릴 수 있는 노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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