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일자리창출, 체납액 징수율 제고,복지사각지대 발굴" 체납관리단 운영

체납관리단 맞춤형 징수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3/08 [08:19]

양평군," 일자리창출, 체납액 징수율 제고,복지사각지대 발굴" 체납관리단 운영

체납관리단 맞춤형 징수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3/08 [08:19]

▲ 2019년 체납자 실태조사원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일자리 창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최근 양평군은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원을 채용했고, 실태조사에 필요한 관계 법령 및 근무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마친 후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여 체납을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는 기존의 체납자 납부 능력에 관계없이 획일적인 징수를 했던 기존 정책 기조를 바꿔 체납자의 경제력을 확인한 후 생계형 체납자의 복지 연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영순 세무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이고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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