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 공.폐가 합동점검 및 범죄예방 진단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1:57]

구리경찰서, 공.폐가 합동점검 및 범죄예방 진단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3/11 [11:57]

▲ 구리경찰서 공폐가 합동점검 모습 (사진제공=구리경찰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는 각종 범죄와 무질서에 취약한 공.폐가 밀집지역에 대하여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며 지역주민의 불안감해소의 일환으로 3. 8(金) 오후 구리시청과 합동으로 지역 내 공.폐가지역을 합동점검 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하여 지자체와 합동으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특히 공.폐가 지역에 대한 △ 범죄및 비행청소년 이용 여부 등 범죄와 무질서의 흔적 확인, △ 인화물질등화재 발생요소 확인, △ 내부 물탱크 등의 사각지대에대하여 집중 점검·진단하여 불안요인을 제거하고, 시설 및 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임찬흥 생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의해 범죄취약 요인 적극 개선하고, 공.폐가 지역을 집중 순찰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화보]‘스카이캐슬’ 윤세아, 로맨틱한 리조트룩..발리 여신 등극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