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만 돌파 ‘캡틴 마블’,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이스케이프 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3/17 [10:51]

423만 돌파 ‘캡틴 마블’,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이스케이프 룸’

박동제 기자 | 입력 : 2019/03/17 [10:51]

▲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캡틴 마블’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캡틴 마블>은 47만 25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23만 374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오감 자극 공포 스릴러 <이스케이프 룸>(27만 2703명)이, 3위는 류준열-유지태-조우진 주연 <돈>(3월 20일 개봉 / 4만 5340명)이, 4위는 87세 마약 운반원 실화 <라스트 미션>(4만 6023명)이, 5위는 고아성-김새벽-김예은-정하담-류경수 주연 <항거:유관순 이야기>(111만 2219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극한직업>, <증인>, <숲속왕국의 꿀벌 여왕>, <사바하>, <그린 북>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이자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이 될 캡틴 마블의 강렬한 데뷔작으로, 4월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가는 라스트 스텝이자 나란히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에 등극한 영화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로 90년대를 배경으로 해 캡틴 마블 호출기, 쉴드 국장 닉 퓨리가 한쪽 눈을 잃게 된 사연, 어벤져스 결성의 실마리 등 다양한 마블의 빅픽처를 담은 작품이기도 하다. 상상 이상의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스토리로 눈 뗄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영화 <캡틴 마블>은 2D, 3D, IMAX 2D, IMAX 3D, 4DX, SCREEN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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