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PG 윤현숙 대표, 제63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 참석

뉴욕에서 UNCSW 회원국 정부 대표 여성들 만나 ‘DPCW’ 지지 촉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3/22 [09:49]

IWPG 윤현숙 대표, 제63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 참석

뉴욕에서 UNCSW 회원국 정부 대표 여성들 만나 ‘DPCW’ 지지 촉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3/22 [09:49]

▲ 지난 11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3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에 참석차 방미한 윤현숙 대표가 이탈리아,그리스,알바니아 대사관에서 공동 개최한 ‘사회적 기업의 발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이라는 포럼에서 발제하고 있다. (사진제공=IWPG)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윤현숙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가 지난 3월 11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3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UNCSW: United Nations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에 참석했다.

 

유엔여성지위위원회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정책개발위원회로, 매년 세계 각국 대표와 관련 기구들이 모여 여성 권한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다.

 

윤 대표는 지난 11일 파트마 베튤 사얀카야 터키 가족사회정책부 장관 등 세계 각국의 중요 인사들을 만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이 평화를 이룰 해답이라고 설명하고, DPCW를 본국 대통령에게 전달해 대통령이 이를 지지하고 협력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11일 이탈리아․그리스․알바니아 대사관에서 공동 개최한 ‘사회적 기업의 발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이라는 포럼에서 발제를 한 데 이어 브라질, 세네갈 여성부 장관, 알바니아 가족복지부 장관, 국제적 여성단체장들과 평화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동안 IWPG가 추진해온 다양한 노력과 성과들을 알렸다.

 

IWPG는 DPCW 지지를 위한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10일(현지시간) DPCW 공표 3주년을 기념하며 유엔 본부 앞의 뉴욕 겐트리 공원에서 110여 명의 IWPG 회원들과 함께 ‘DPCW 지지·촉구 캠페인’을 진행했다.

 

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NGO로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 DGC)에 등록되어 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평화국제법 제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인권회복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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