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가축사육 제한구역 지정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0:56]

양평군 가축사육 제한구역 지정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4/10 [10:56]

▲ 양평군청 전경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최근 지역주민들로부터 가축사육에 따른 악취 등의 생활환경 피해민원이 지속으로 제기됨에 따라 가축사육 제한구역을 지정 운영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대한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축 사육 전부제한 구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6조제1항제1호에 따른 도시지역,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2조에 따른 개발제한구역,△"수도법" 제7조에 따른 상수원보호구역,△"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제1항제1호에 따라 지정‧고시된 수변구역이며,

 

일부제한지역으로는 주거 밀집지역(5가구이상이 각각 주택 부지의 지적도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50미터 이내로 형성된 지역)으로부터 축종별로 △(한우) 70m이상 △(젖소,말, 양, 사슴) 110m이상 △(닭,오리,메추리) 650m이상 △(개,돼지) 1,000m이상 가축사육 제한 구역을 지정하기로 했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는 2019. 4. 9. ~ 2019. 4. 29.(20일간) 양평군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입법예고에 따른 의견제출은 양평군홈페이지에서 의견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환경과로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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